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9-29 (수) 13:31
ㆍ조회: 89  
고향 생각

      고향 생각



         내 고향은  

       지금도

          들 꽃들이 바람에 흔들리겠지?

          저마다의 소박한 바램이

          풋풋한 인정에 끌려서 

          아름답게 흔들릴 겁니다

 

    흐르는 강물도 구비처 흐르고

    뒷동산 산새소리 그대로 겠지


    내가심은  고향 꿈은 

    어머니의 마음처럼 가슴처럼

    하늘가에 와 닿는 한올 흰구름 처럼

    무지개빛 영롱함이 새겨집니다 ..

     

    먼 산머리 중턱에

    국화꽃 향기먹음고 

    마중하신

    어머니의 눈물겨운 삶처럼 저려 갑니다

    불효한 마음에 고삐를 조여잡고

    흘러서 50년의 연륜

    실타래 끌어모아 풀어 봅니다.

     

    달동네/이현태

     

     


221.154.27.89 수호천사: 가슴이 찡~한 걸 어쩌죠?역시 고향은 마음의안식처이군요 부모님 향기가 되살아 나는군요.잘 읽고 그리움 잔뜩안고 갑니다. -[10/01-11:4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21 러시아 전략전술 이현태 2004-10-06 59
720    Re..러시아 전략전술 1 이현태 2004-10-06 50
719 같이 하고파서 뛰움니다 4 이현태 2004-10-06 123
718 노년의 성(펌) 2 정무희 2004-10-06 120
717 상암동 하늘 공원 1 이현태 2004-10-05 85
716 진주 남강 유등축제 이현태 2004-10-04 69
715 북녂의 민둥산 1 이현태 2004-10-03 71
714 올해의 단풍지도 1 이현태 2004-10-03 63
713 100년전 서울 풍속도 이현태 2004-10-03 70
712 지난날에 그곳은 2 이현태 2004-10-03 55
711 님의 침묵 1 이현태 2004-10-03 59
710 국군의 날 의장대 2 이현태 2004-10-02 65
709 흘러간 옛 노래(황금심) 1 이현태 2004-10-02 68
708 마음에 무지개를 뛰워 봅니다 1 이현태 2004-10-02 51
707 녹차가 암 예방에 효과적 (펌) 정무희 2004-10-02 50
706 100년전의 풍물 2 이현태 2004-10-02 63
705 전우의 사막 이현태 2004-10-01 78
704 달동네 소식 이현태 2004-09-30 85
703 고향 생각 1 이현태 2004-09-29 89
702    미녀 프로레스링 선수 누드집` 파파라치 2005-01-26 43
701 국립 창극단 창극 흥보가 이현태 2004-09-29 56
700 밤........ 1 이현태 2004-09-28 70
699    저는 이렇게 다이어트 했어요~~~% 은민엄마 2005-01-25 42
698 살면서 해야할 말 1 김의영 2004-09-28 63
697 거울 5 이호성 2004-09-27 95
1,,,8182838485868788899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