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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0-15 (금) 16:24
ㆍ조회: 77  
내마음 찾습니다

내 마음 못 보았소
찾아 준대서 왔는데

땅바닥에 떨어졌나 바람에 실려갔나
스처간 물체들은 말없이 사라지고
숨겨둔 고운정신 찾을길이 막연하네

뻥 뚤린 가슴으로 무엇인가 하고싶고
이미떠난 빈쭉쟁이 갈무리 하고픈데
남겨둔 지난날이 아쉬워서 찾습니다

뚤어진 내마음을 이곳에서 찾습니다
어디에다 두었는지  무엇인지 모릅니다
허전한 내마음이 있은곳도 모릅니다


이제는 찾아내어 고히고히 따듬어서
시상도 그려보고 문장도 만들어서
우리님 오시는날 고히깔아 영접하랴



달동네/이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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