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0-08 (금) 18:44
ㆍ조회: 80  
가을 따라 가고픈 날
    항상 좋은 글과 음악으로 꾸며주시는 전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가을은 어느새 문턱가지와서 이제 곧 물감을 풀어놓겟지요.. 마음은 가을 들녁을 헤매는데 나무들은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온몸가득 녹색옷을 움켜쥐고 놓질 않네요.. 바바리코트깃을 세우고 노란 은행잎이 떨어지는 거리를 분위기잡고 걷고 싶어지는 오늘입니다.. 감기가 지독해서 고생들이 많은데 전우님들..감기조심하시구요.. 매일매일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하며 꼬리글 열심히 달아주신전우님들게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218.51.38.21 김의영: 떨어지는 낙엽을 보니 마음에 허전함이 밀려옵니다. 가을을 따라 떠나긴 해야하는데 근데 바바리코트가 어데 있더라 ? -[10/09-17:08]-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46 말하는 나무 5 이현태 2004-10-18 81
745 개기는사진옮김[승합차세제개편반대운동본부 ] 5 이호성 2004-10-17 105
744 그짖같은 슈퍼 고구마 이야기 2 이현태 2004-10-16 99
743 무릇 이현태 2004-10-16 63
742 세상 살면서 !!! 3 김정섭 2004-10-16 85
741 내마음 찾습니다 이현태 2004-10-15 76
740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펌) 3 정무희 2004-10-15 136
739 단풍기행 (내장상) 이현태 2004-10-14 77
738 고향길 차안에서 이현태 2004-10-14 68
737 단풍기행 (설악산) 이현태 2004-10-14 74
736 풍 경 1 이현태 2004-10-14 68
735 아름다운 의정부 3 봄날 2004-10-13 89
734 독립나무 이현태 2004-10-13 60
733 허원조 2004-10-13 57
732 1953년 어느 상점 이현태 2004-10-11 83
731 전우님들 언제 뵈울까요 ? 4 김주황 2004-10-11 155
730 가정 상식 허원조 2004-10-10 84
729 세월은 니이를 싣고 이현태 2004-10-10 85
728 한 남자의 일생 허원조 2004-10-10 78
727 막걸리 이현태 2004-10-09 73
726 가을 따라 가고픈 날 1 이현태 2004-10-08 80
725 생소한 생피병 이현태 2004-10-08 55
724 가을을 드립니다 2 이현태 2004-10-07 92
723 맑고 좋은 생각 1 이현태 2004-10-07 71
722 귀한 인연이길 3 이현태 2004-10-06 86
1,,,8182838485868788899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