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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02 (화) 13:17
ㆍ조회: 62  
한송이 꽃을 피우기위해 전우님도 울엇나보다
가을은 국화향기 그욱한 결실의 계절인가보다.
봄부터 정성과 사랑과 노력으로 탐스럽게 자라서 핀
국화 를 선 보임이 여기 저기서 열린다
혼자보기에 아까워 전우님들과 공유하자고 올립니다 


     국화 옆에서 /  서정주


한송이 국화 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송이 국화 꽃을 피우기 위해
천처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노오란 네 꽃잎이 피려고
간밤엔 무서리도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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