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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08 (월) 20:59
ㆍ조회: 145  
사과드리고 용서를 바람니다
햇살고운 월요일 저녁.....
달동네가~ 전우님들께..........사.과....드립니다.......... * * * * * * * 용서받고 싶어서 ㅋㅋㅋ
ㅎㅎㅎ 사과 넘 싱싱해 보이지요?? ㅋㅋ 전우님들~께 사과 드리고 싶어서요~~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콩한쪽도 나누고싶은 전우님들~~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 점심에 먹는 사과는 은... 저녁에 먹는 사과는 동... 밤에 먹는 사과는 독~ 밤에는 절대 드시지 마시구요~~ 마음껏 따가셔서~~ 내일 아침에 금으로 드십시요~~ㅎㅎ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지는 오늘이였습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아름다운 추억 만드시고 행복한 한주되십시요~~ 바람이 많이 차네요~ 옷 따습게 입으시구요~~ 전우님들~께 달동네가~ 싱싱한~~ 사과 드리고갑니다~~ㅎㅎㅎ 전우님들~ 달동네~가 많이많이 좋아하는것 아시죠?? ㅎㅎ 저.. 그리구요~~~ * * * * * 우리 사이트 잘되려면 어떻게해야 하는지 아시죠?
글은 못올려도 답글들이나 부처주면 글 올리는 분들 신이나서
더 많이 좋은글 올립니다
 
이시간 이후부터 살짝보고 도망가는 사람
모른척 양심을 속이는 사람
사이버상의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
말로만 전우라는 이기주의 의 전우
자신만 생각하고 우리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
이런사람은 되지 말아야 하겠죠?
 
그래서 사과드리고 용서를 바람니다
 
慈源/이현태

61.74.167.223 박동빈: 사과받고 용서 드리고 감사하게 받아 먹어보겠습니다 얼마나 맞이 있는지 그리고 용서는 왜하는지 요즈음 용서및 사과 많이 쓰이는 말아닌가요? 잘못된점 있습니까? 부회장니께 이해와 용서해 주십사하고 정중히 청언드립니다 -[11/09-09:28]-
211.40.46.44 수 산나: 부회장님 사과 먹고 나중에 "쩐" 달라는것은 아니죠..요새 하두 믿을 만한 사람이 없스니까 겁이나네요... -[11/09-13:16]-
211.40.46.44 수 산나: 우리전우 여러분은 사과 많이 드시고 가세요 그져 공짜 입니다 ...부담 갖지말고 집안 식구 총 줄동 해도 좋습니다..많이 많이 드시고 가세요 제것은 아니구요 이현태 부회장님께 잘먹었다고 하세요....~그~럼~ ~안~녕~~~^*^ ^*^~~ -[11/09-13:22]-
61.110.143.125 이현태: 박동빈총장님 수 산님 감사합니다 드린만큼 드신만큼 금액은 싸게해서 외상으로 합니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외상 장부에 가록해두었으니 ㅎㅎㅎㅎㅎㅎ -[11/09-14:51]-
211.204.128.237 이덕성: 올해는 과수도 잘되고 더욱잘된것은 시새가좋아 농부들 얼굴에 웃움이가득한 한해였으니다 처가쪽이 과수원을하기에....건강하십시요. -[11/09-19:11]-
221.154.27.87 수호천사: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광주리만 따가지고 갑니다.욕심이 많아서요.큰것으로골라따서 추수감사주일에 00해야지...잘먹고 많이가지고 갑니다.계산은 적어놓으세요.외상입니다. -[11/09-23:34]-
211.244.54.109 백형렬: 어제는 저희교회지붕개량하는데 협력하느라 시간이없었습니다 오늘도늦게 은 사과로따먹었습니다 (점심먹은후에) 항상좋은글많이올려주신 이현태 부회장님 주안에서늘행복하세요... -[11/10-13:11]-
220.117.237.70 최 성영: 한입 깨물엇더니 새콤 달콤 향내음이 죽여 주는 군요, 어제 경남 거창 함양에 걸쳐있는 황석산 거명산 산해을 하고 내려오니 과수원 사과가 아직도 주러주렁 만생종 이였나 봅니다. 맛 잘 봤습니다. -[11/10-22:01]-
219.248.46.142 홍 진흠: 저도 연말 계산하고 한접만 외상으로 보내 주십시오. "유와이"나 "홍옥"이나 "국광"이나 뭐라도 상관없지만 이왕이면 "부사" 로 한상잘 부탁드립니다. -[11/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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