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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06 (토) 21:12
ㆍ조회: 56  
경노잔치에 다녀와서
    제 5회 의정부지역 어르신 위로찬치
    일시:04. 11. 6. (토)12시
    장소: 신흥대학 실내체육관
    주관: 별밭 장학회
    후원: 의정부 노인회 국제라이온스 의정부클럽
    경인일보 재향군인회 삼성병원 (주)쎌파인(주)티제이
    1부행사 기념식
    2부행사 축하공연 및 노래자랑
    3부행사 만찬
    인원: 어르신 1.200명
      큰 행사에 초대받아 참석한 그 자리는 70대이상 노인들이 참석
      하신자리라 아직은 어색하고 가시방석같은 느낌이 사실이지만
      다행이 시내 기관 단체장석에 안게되어 한결 마음이 편했습니다
      2부행사 노래자랑에는 노인이 아닌 젊은이들과도 같은 생기발랄
      한 그 몸짖들이 나의 눈을 흐리게 하였습니다
        아직은 그분들에 비하면 청춘인데 말입니다
        빠른음악에 마추어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가........
        또한 노래는 오늘 부를려고 미리 준비한것같은 신식노래
        전 듯고도 노래제목을 기억도 못하는데....
        아는 노래도 있기는 하지만
        몸도 마음도 건강하지 못하면 음정박자 틀리게 마련인데
        노인들은 한결같이 2절 끝까지 하시는모습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오늘의 노인잔치가 저에게 큰 희망을 주었습니다
        언제 그렇게 노라볼 기회가 있을까마는 젊음을 유지하려면
        자신이 그만큼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왔습니다
        경노잔치에 도움을 주지못하고 많은 배움을 가슴기득히 채우고
        자랑아닌 자랑을 얻은것 만큼 이렇게 풀어봅니다
        행사끝나고 나올때는 노인분들께는 건강식품 한BOX를 선물로
        드리고 준비한 차로 동네까지 모셔다 드리는 고마움을 보았습니다
        덕분에 저도 화장품셋트를 받아왔지만 미안한 생각을 감출 수 없
        으니 아직은 늙지 않은것인가요?
        저같은 사람은 봉사도 아니요 도움도 주지못하면서 측사대접 받고
        왔으니 앞뒤도 없는 뭐 같았습니다

      211.40.46.44 수 산나: 부회장님. 아직 까지 젊은을 가지고 사세요..할배 축에 자꾸 끼어들면 진짜 할배가 됩니다. 나이가 들어도 젊은 청춘 하고 자주 어울려야 젊어 짐니다...나이가 들수록 계절따라 몸 건강 관리 잘하세요.. -[11/06-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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