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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5-03-05 (토) 17:14
ㆍ조회: 95  
감사하는 마음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 가 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 나 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 내 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 내 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 하 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 내 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 아 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 사 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 아 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 길 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 우 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 위 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 보 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 나 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 볼 수 있고,
  • 들 을 수 있고,
  • 만 질 수 있고,
  • 느 낄 수 있다는 것에
  • 건 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 오 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211.245.131.70 황목: 회비를 송금했는데 ..... -[03/05-17:53]-
220.88.131.226 이현태: 모든것을 감사할줄알면 마음을 비운상태인데 그렇게 되지못해서 죄송합니다 인간인지라 생각과는 달리 뜻대로 못하는것인가 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03/05-19:48]-
220.70.213.172 鄭定久: 언제나 감사할줄 알면서 그 뜻대로 되지 못한것 같습니다. 노력하는 마음으로..좋은 글 고맙습니다.... -[03/06-01:33]-
211.217.146.143 조승악: 자기의 양심을버리지않으면 감사가있는것입니다 박총장님메일메일 주님과함께하시길 주님께 기도할께요 -[03/06-08:45]-
211.40.46.27 상파울러 강: 인간은 누구나 올봐른 양심만 가지고 살면은 얼마나 좋습니까 ? 그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것이 인간입니다. 한번 실수는 있을수 있지만 두번 셋번 실수는 용서가 않됩니다.. 항상 주님앞에서 마음을 비우는 연습부터 해야합니다.그러면 실수가 없어지겠죠....박총장님 글 잘보고 갑니다.. -[03/06-22:46]-
211.247.164.138 김하웅: 박동빈 총장님 황목전우님의 댓글내용 확인하셔서 인사 드리시지요 -[03/06-22:56]-
61.74.164.159 박동빈: 황목 전우님 송구합니다 확인했습니다 년회비 입금주시어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제가 지방에 갓다오는 바람에 인사가 늦어습니다 용서해주시십시요. 그리고 자주들어오셔서 좋은 글 올려주시고 오프라인에서도 자주 뵈올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03/0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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