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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4-11-20 (토)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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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81  
오늘도 빚 갚고 왔습니다
회장 취임식때 축하 화환을 보내주셨고 인터넷 초창기 모임때 청량리 부근에서 몇몇 전우들과 함께 하셨던 도서출판협회 이회장님의 여식 결혼식(청담웨딩프라자)에 김주황부회장,박동빈사무총장이 함께 참석하였었습니다
221.145.195.221 정무희: 두분의 우의가 아주 돈독해 보입니다.수고들 하셨습니다. -[11/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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