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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5-02-19 (토) 04:37
ㆍ조회: 97  
허상 일찐 모르지만 굳굳한이가 나는 좋아요

사람이 사람을 흠모하고 나눌수 있다면 값어치 있는 일이 아닌가요.미움과 애정은 교차 .연속의 나래를 펼을때

그굴곡의 묘미를 느끼는 사람은 줄타기로 보는가요 .아님 송죽인가요 !

행여  마음의 고향을 서로 잊지 않았셨는지 저궁금증이 도래질 합니다

저는 단심가와 하여가를 가끔씩 되새겨 보며 웃어도 봅니다.허 허 허.그래도 저의 인생 느낌은 단심가에 비중을 두는 편이라

재빨리 시류에 영합치못한 인성이라.간혹 핀찬과 칭찬을 듣기도 합니다.그러나 저의 인성인것을 .....저도 저자신을 바꾸지

못하니 .....어렵습니다. 어차피 인생은 숙제에 대하여 명쾌한 단안을 못내리고 안고 사는게,맞는건지 분간을 못하겠네요. 

깊은밤에 저의 심중의 한토막이라도 쓰는 공간의 여유를 갖이니 저나름되로 행복의 한쪽 이나마 두를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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