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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7-02-03 (토) 09:52
ㆍ조회: 497  
우린 아무것도 아녀
        우린 아무것도 아녀~
          미국의 폭주족들은 짧은 가죽치마를 입은 여자들을 뒤에 태우고 거리를 달린다. 하루는 우두머리가 "심심한데 일본이나 쳐들어갈까? 일본사람들은 우리보다 키도 작고 덩치도 작은데 우리가 가지고 놀 수 있겠지!" 그래서 미국의 폭주족들은 일본으로 쳐들어갔다 그런데 일본의 폭주족들은 오토비이 뒤에 사시미칼이나 체인 같은 것을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는 게 아닌가... 미국의 폭주족 두목이 기가 죽어 하는말... "아니, 우리는 뒤에 여자를 태우고 다니면서 즐기는데 댁들은 왜 그런 무시무시한 흉기를 매달고 다닙니까?" 이 말을 들은 일본 폭주족이 하는말, . . . "야, 우린 아무것도 아냐. 한국의 형님들은 뒤에 가스통을 달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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