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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10-08 (토) 10:30
ㆍ조회: 191  
人間 上 人間 下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

 


            ◈人間 上 人間 下◈.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造物主가 세상을 創造하실 때 인간들은 모두 平等權을 주어 살도록 하였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없이 모두가 公評하고 평등하게...人間들이 살아오면서
잘 난자. 못 난자. 富者. 家難. 有識. 無識. 좋고. 나쁜. 거짖. 眞實. 등등으로 서로
서로 比較라는 單語가 생겼다. 
 
 因緣은 소중하다란 말이 있다 인연으로 만남은 오직 인간 대 인간으로만이 만나야
소중한 인연이라 할 수 있지 않겠슈? 서로 만나면서 잘나고 못나고. 富냐 貧이냐.
有識이냐 無識이냐. 宗敎는 家門은!... 이른 비교의 태를 벗어나야 만이 소중한 인연
이라 할 수 있다.
 
 60을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만남. 그리고 느낌과 경험으로 볼 때  특별한 자 없고
다 그렇고 그렇습디다. 참새와 기러기는 서로 부딪치지 않는다고 하네요. 어느 대중가요 
가사처럼 잘난 사람 잘난 되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 되로 산다. 와 같이 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의 만남은 진실한 인연이라 할 수 없다고 봅니더. 있는 만큼 아는 만큼 현재
모습그대로가 좋아여.
 
 친구는 오직 친구 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어떤 만남 역시 그 이상도 이하도!. 있어서는
안될것이며 있을 수도 없다 안 카요. 높고 낮음이 있다면 진정한 만남이 이루어 질 수 없으며
어찌 소중한 인연이라 할 수 있으리오. 남들과 비교하면 不幸해 진다 네요.
 
 억지로 꾸미려고 가꾸려고 하지 말아여. 본래의 아름다움은 꾸며서 되는 게 아니 글랑 요.
부모님이 주신 본래 모습이 그 나름 되로가 특성의 아름다움이 아니겠어요. 울 님들
진실한 인연 소중한 인연 맹 글 면서 살아갑시다. 그라고 건강을 위해선 삼시 세끼 밥이
보약 인께, 채면은 건강을 해친다 한끼 몬 묵으면 평생 몬 찿아 묵는다 라는 신념으로.....
       
♥.東海바닷가에서 .定久가 드림♥.
 
        
남자인데 - 김용임 -
 
 
 

 


211.117.145.159 이덕성: 정 전우님 백파도가 이는 바다가 보고 싶군요 ..이번 가을엔 단풍갈시강이되었으면합니다 그럼 정 전우님도 뵈올수있겠는대,,,건강하십시요. -[10/08-17:19]-
59.19.208.244 허원조: 이덕성 전우님 오랜만입니다.요사이 어떻게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홈 자주 방문하셔서 좋은글 올려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10/08-20:53]-
59.19.208.244 허원조: 정전우님 이번 여름에 동해 촌사람 보려갈려고했는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0/08-20:55]-
211.192.124.135 鄭定久: 이덕성. 허원조 전우님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동해바닷가 촌사람 얼굴이 예쁘잔여 귀경하려 오이소........ -[10/09-03:51]-
221.168.194.242 박종률: 정 전우님 건강하십시요 음악잘듣고감니다 감사합니다 -[01/02-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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