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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 산나
작성일 2005-04-12 (화) 15:33
ㆍ조회: 207  
[유머] 목욕탕 3 대




누가 꼬리 글 안 남기고 슬그머니 그냥 가나 봐야지.
그냥 가면 걸리면 혼난다~~~!!
보이지 카메라 돌아가는것~~?




어느 집안의 3대가 함께 목욕탕에 갔다.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아이는 문득...자기의 고추와 
할아버지 아버지의 그것이 
모두 다르게 생겼다는 걸 깨달았다.
아이는 아버지에게 물었지만 
아버지는 수줍다는 듯 얼굴을 붉히며
대답해 주시지 않으셨다.
할아버지도 마찮가지 였다.
집에 돌아 온 아이는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는 웃으시며...가르쳐 주었다.



 
음... 니 껀 고추여..~!!



 
음... 니 애비 건...자x 여~~!!



 
아이가 이상하다는 듯 더 기다리지 못하고
할아버지 건요? 하고 묻자 
할머니는 갑자기 화가 나는 듯........




그건 조또 아녀~~~~!!! 





내 그렇게 일렀거늘~~ 어찌하여 그냥 가다 
걸려서 매를 맞누 쯧쯧!!
맞아도 싸지 싸 ㅋㅋㅋㅋ

211.44.178.72 손동인: ㅎㅎ수산나님 영주 부석사에가서 도를 딱고왔는교?정말 수산나님이 들어오니까 .사방이 훤합니다. 건강하시구 자주 뵙길 바랍니다. -[04/12-17:05]-
211.192.124.135 鄭定久: 히히 손아우가 워떻게 알아을까? 영주 부석사에서 도를 닥은걸 10년동안 닥았은께 많이 닥았것다. 히히히 수산나님 배곱잡구 갑네다 좋은 시간 되세유... -[04/12-18:48]-
220.116.246.240 김선주: 카메라 무서워 한마디. 저 할마시 무지 열받는 걸보니.... 개털 신세 따루 없구먼... -[04/12-21:43]-
219.248.46.169 홍 진흠: "조또 마때 구다사이" 란 말은 들어봤는데요.---조또 아녀란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04/14-02:39]-
218.159.8.35 무심천: 히히 카메라 무서워 리플달아 주겠소이다. ㅎㅎ. 조또 아니지라는 소리 이거 무서운거요 -[04/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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