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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8-06-13 (금) 06:32
ㆍ조회: 460  
하늘을 찌르는 물가



물가가 하루가 다르게 올라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어제는 콩국수를 점심으로 먹었다

얼마조.... 오천냥 작년에3500 원  하던건데,

그것뿐이 아니다. 기름을 오만원 주유했다 세상에

눈금이 중간 에서 찡그리고 있다

꼭 사기당한것 같다

이러니 촞불을 들고 나가고 싶지 않겠나?

자동차세 고지서를받았다  슬쩍보니 15.000원정도 올라있다오른것 명단 적기 시합하라면

하루 종일 적어야할것같다

일본 동경물가를 넘었다는데 뭔말이 필요 할가?

결혼 청첩장을 앞에 두고 얼마를 넣을가?

망설여진다.

고물가 시대에 떨리는 손 위정자들은 이런 서민들의 마음을 죽어도 모를거야...

일전에 환갑 잔치에 갔었다. 청첩받고온 하객들의 얼굴들이 편해 뵈질 않는다.

여행 이나 가지 뭔 잔치야 가 대세다.

주머니가 가볍다 보니  축하 전선에 이상이 오고있다

대통령이여 잘해주소

서민들을 위해 정의로운 삶을 위에

부탁합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8-06-13 08:58
취임초부터 연예인들이 유명해지더니 (고소영 강부자 )
그 잘못 끼운 첫단추로 홍역을 치르나 봅니다.
이젠 故 정형곤의 " 자알~ 되야 할텐데..." 를 염불외우듯 외우고나 있지요 뭐.

그리고 요즘이 윌드컵 대회기간도 아닌데
많은 회사원들이 밤새며 촛불집회 인터넷생방송을 본다고 잠을 설친다고들 하더만요.(그덕에 '라디오21', '아프리카' 등에서는 트래픽문제로  비상이 걸렸다고도하고)
어느것이 암까마귀고 숫까마귀인지.... 잘 알수도 없고....
저같은 서민들이야 잘 살게해주는게 장땡이지요.

그 고소영 강부자들이야 복부인 마누라들 등쌀에 서민을 위한 부동산 정책은 뒷전
아흔아홉칸에 살던 역대 윤모 대통령처럼 "쌀이 없으면 고기먹으면 되지...." 라며 탱자탱자 할끼고...
(이 말이 차츰 왜곡되어  " 밥 없으면 라면 먹으면 되지..." 라는 요즘의 어린애들 말로 패러디 되었다나어쨋다나 합디다만.

2mb믿고 좀 더 기다리면 설마한들 글마들(?)보다야 낫겠지요.
지는마 그렇게 기다려볼낍니더.(실은 안기려본다꼬 뼈쪽수도 없지요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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