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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1-14 (금) 16:02
ㆍ조회: 142  
웃어 보이소잉,,,

살다보면~

지나가는 대화속에서 8도사투리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수많은 군중들 앞에서 선거운동 할때는 더더욱 심화됩네다.

특히나 국해어원 되겠다꼬~

제각각 각기들~

제 고향 냄새 물씬 풍기메 쏱아내는 토박이 사투리를 쉽게 접합네다.

오늘 여기에 갱상도 국해어원 선거판에서 줏어담은 야그 한토막 올립네다!

모 선거 유세장에서~~~

갱상도 출신 후보자 선거공약좀 구갱 합세당!

어허허허~

꼴볼견이네유~


지난 총선 유세장에서 일어난일?


어느 사투리 심한 국회의원후보가

시골 선거구에서 공약을 하고 있었다.


"이곳을 강간단지로 개발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구석구석에 도로를 간통하겠습니다.여러븐!"

이에 다른 후보가 나섰다.

그는 전직 외무부장관이었다.

"친애하는 유권자 여러분. 강간이 뭡니까 관광이지..

또 간통은 뭡니까 관통이지.."

듣고 있던 사투리 후보가 화를 냈다.

"이보시오. 전 애무부장관!

당신은 애무나 잘하지 선거엔 왜 나왔소?"

~~~하더랍네당!!!

우헤헤헤~~~~^&^~~~

ㅡ>

닭 해가 밝았습니다. 열심히 노력 합시다. 글면 내일도 변함없이 새벽은 반다시 옵니더!~~~


221.138.72.163 정 洙 延: 정구님의 우습은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청학님 따라 독립문밖 은평 김국관님
보고 왔습니다. 점심도 대접받고 연신내로 쏴다니다가 왔어예.... 뭐 호호 -[01/14-18:48]-
221.138.72.163 정 수여니: 지독한 불경기에 교지니 종씨 오빠글을 보면 항상 희망이 생기곤 합니다.
그래서 또새벽을 기다리지요.정무희 종친 어른의 모습이 인자하게 보이는것은
북망산천이 가까워서 그러나 낮 술때문인가 헤ㅎㅎㅎㅎ 롱ㅇㅇ -[01/14-18:55]-
220.70.213.228 鄭定久: 수연이 동상이 왔지라 히히 반가버잉. 히히 맞지라 정씨들은 맴좋지 맴 넓지 인물좋지 몸짱 마음짱 얼굴짱 멎쟁이짱. 어디 하나 흉잡을대 없은께....수연이 동상 이 오라비 말이 맞제,,,,, -[01/14-20:38]-
220.70.213.228 정정구: 나가 이른 말은 하는것을 충청도 종씨들은 알랑가 모를랑가. 햇갈리네그려. 속히 응답 바람..... -[01/14-20:39]-
221.145.195.221 정무희: 나가 잠시 자리를 비웟드만 종씨들만 대화를 나누고 계시구먼유~~~~~하여간 한글 종씨님들 반가워유~~아무리 경제가 어렵다해도 종씨들은 희망을 갖고 웃으며 살아갑시다. 종씨들 화이팅!!!!!! -[01/15-10:19]-
220.70.213.149 정구: 종씨 큰 선배님 삐고는 다 모였지라. 날래 오라카소. 그래야 종친회 하잔여..... -[01/15-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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