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1-12 (수) 19:28
ㆍ조회: 77  
모든것은 당신자신에게 있다

한 나이 많은 목수가 은퇴할 때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고용주에게 지금부터는
일을 그만 두고 자신의 가족과 남은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말하였습니다.


고용주는 가족들의 생계가 걱정되어 극구 말렸지만
목수는 여전히 일을 그만 두고 싶어 했습니다.
목수는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였습니다.
고용주는 훌륭한 일꾼을 잃게되어 무척 유감이라고 말하고는
마지막으로 손수 집을 한 채 더 지어 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목수는 '물론입니다' 라고 대답했지만,
그의 마음은 이미 일에서 멀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형편없는 일꾼들을 급히 모으고는
조잡한 원자재를 사용하여 집을 지었습니다.
집이 완성 되었을 때,고용주가 집을 보러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집을 보는 대신,목수에게 현관 열쇠를 쥐어주면서
"이것은 당신의 집입니다.. 라고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
오랫동안 당신이 저를 위해 일해준 보답 입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목수는 자신의 귀를 의심 했습니다.


그리고는 커다란 충격을 받았습니다.
만일 목수가 자신의 집을 짓는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아마도 그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집을 지었을 것입니다.
100년이 지나도 수리를 할 필요가 없는 튼튼한 집을 지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더 이상 수리할 필요가 없는
훌륭한 집에서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의 마음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잘못된 방향으로 인생을 살려하고있으며,
열심히 살기보다는 단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서
차선책으로 견디려 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하여
최선을 다해 일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만들어놓은 상황,
즉 자신이 대충 지은 집에서 살아야 하는 결코
유쾌하지 못한 사실에 놀라곤 합니다.
만일 우리가 인생이라는 집을 나의 집이라고 처음부터 알고 있었더라면,
우리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집을 지을 것입니다.
나 자신을 이 목수라고 생각하십시오.
우리가 지금 짓고있는 집을 생각하십시오.
당신이 못을 박고 판자를 대거나 벽을 세우는 매 순간마다 정직하게 지으십시오.
당신의 미래는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그 집은 당신이 만들어 갈 인생과도 같은 것입니다.
심지어 당신이 단 하루만 살게 되더라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 필요가 있습니다.
"인생은 당신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라는 말을 기억하십시오.
이 얼마나 분명합니까?


오늘의 당신 모습은 과거 당신이 선택한 것이며 그 결과물입니다.
그리고 내일의 당신 삶은
바로 지금의 태도와 선택의 결과로 나타날 것입니다.
『모든 것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220.70.213.187 鄭定久: 암요 세상을 보는 것도 보는 대로 존재한다고 했으며 모든것이 그 사람의 마음에 따라 달라질수 있겠지요. 다 자신에게 달려있으니까? 현태 부회장님 글 고맙습니다. -[01/12-21:58]-
211.186.110.107 손오공 : 현태선배님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없임더.오늘은 컴이 지정신이 들어왔나 봅니더.우자지간 건강하이소. -[01/13-00:50]-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이부회장님. 세상 보는것과 똑같습니다..개인이 어떻게 하기에 따라 달라질수있으니까??? 글 잘읽고 나갑니다...건강 하세요... -[01/13-08:41]-
61.74.82.157 박동빈: 그렇습니다 모든것은 ㄴㄴ내게 다 있습니다 아주좋은 말씀입니다 -[01/13-15:16]-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46 아버지와 아들,... 5 鄭定久 2005-01-15 109
1145 나의 살아온길...... 14 정무희 2005-01-15 297
1144    Re..성원해주신 전우님들 감사합니다. 1 정무희 2005-01-17 50
1143    타임머쉰을 타고 지난시절로(플래시로정형) 6 신춘섭 2005-01-16 117
1142    Re..오늘밤 부부싸움 많이 일어나겠네유 6 김하웅 2005-01-15 150
1141       Re..행복하세요 6 김하웅 2005-01-15 113
1140 지금 부터 입니다. 6 鄭定久 2005-01-15 83
1139 말없이 사랑 하십시오. 2 정무희 2005-01-15 70
1138 ***아름다운 세상*** 3 이현태 2005-01-15 67
1137 웃어 보이소잉,,, 6 鄭定久 2005-01-14 140
1136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7 수호천사 2005-01-14 127
1135 되 갚아 주세요!... 3 鄭定久 2005-01-13 83
1134 박지만 결혼 하던날.. 3 정무희 2005-01-13 103
1133 그대와 함께.... 2 정무희 2005-01-13 76
1132 지진 해일 이현태 2005-01-13 54
1131 가장 멋진 인생이란? 3 鄭定久 2005-01-12 87
1130 모든것은 당신자신에게 있다 4 이현태 2005-01-12 77
1129 하룻밤을 쌓아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는 말이여 4 박동빈 2005-01-12 83
1128 감사하는 마음은..... 11 정무희 2005-01-12 272
1127 남편 청부살해한 부인 영장(펌) 2 정무희 2005-01-12 90
1126 여자가 오래 사는 이유(펌) 2 정무희 2005-01-12 89
1125 지진 해일 1 이현태 2005-01-12 58
1124 쏠로들의 솔직한 심정!... 6 鄭定久 2005-01-11 97
1123 하롱베이 1 이현태 2005-01-11 80
1122 지진 해일 이현태 2005-01-11 58
1,,,7172737475767778798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