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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1-22 (토) 21:09
ㆍ조회: 97  
新 선녀와 나무꾼!...







선녀와 나무꾼 1.



정말 몰랐었다....훔친 그녀의 옷이 그렇게 비쌀줄은...



그리고... 그 할부용지가 우리집으로 오게 되리란걸..



옆에서 코를고는 선녀 마누라를 보며



애꿎은 옥황상제만 죽도록 원망했다.



 



선녀와 나무꾼 2.





폭포수에서 확인 했어야 했다.



옷을 훔칠때 똑바로 봐뒀어야 했다.



사이즈가 엑스라지인줄 그누가 알았으랴..



가뜩이나 비좁은 방,그녀가 들어온 후엔



두레박만 봐도 웬지 눈물이 난다.





선녀와 나무꾼 3.



나한테 머라고 하지 마쇼.



선녀가 담배 피운다 하면 당신인들 믿겠소.



꽉찬 그녀의 재떨이를 갈아주며



자식이 생긴다면 분명히 가르칠거요.



행여 어떤 싸가지 엄는 사슴이



너에게 숨겨 달라고 오면..



고놈 발모가지를 뿐질러



라이트 훅을 날린후에 포수에게 넘기라고...



지상이건....천상이건



이제 선녀다운 선녀는 존재하지 않는 다고...





선녀와 나무꾼 4.



귀중한 정보를 입수하자마자



난 그폭포로 달려갔다.



그때 목욕을 하던 선녀가 나를 가리키며



옷을 훔쳐가려는 도둑놈이라고 마구 욕을 해대었다.



알수가  없었다.



난 그저 금도끼 은도끼만 얻으면 되는데.......


220.88.131.226 이현태: 뭐거뭔지 모르겠네 1번읽고 2번째읽으니 1번은 까묵고 3번읽으니 2번까묵고 은도끼 읽다가 금도끼 까묵고 말초보고 어쩌라는건지? 짱구야 ㅎㅎㅎㅎ -[01/22-22:48]-
220.88.131.226 이현태: 글쓰다가 음악듯느라고 모두 까묵었으니 글쓰다 음악까묵고 남는것은 빈 깡통이네 ㅎㅎㅎㅎ -[01/22-22:50]-
211.40.46.68 상파울러 강: 쩡구여!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갰구만 이것 저것 읽다 보면 아무곳도 들어 오는것 밖에없네머리가 빈깡통인가 ㅎㅎㅎㅎㅎ~~쩡구 혼자서 은도끼 금도끼 다 가지라우.........ㅎㅎㅎㅎㅎ -[01/23-11:02]-
220.70.213.176 鄭定久: 현태 부회장님 글구 상파울러 강님 뭐그리 알라카요 그냥 대충 넘어가제. 금도끼 은도끼만 생각하시믄 되지라....히히 맞지예,,, -[01/23-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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