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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1-20 (목) 16:50
ㆍ조회: 86  
아름다운 세상에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 할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詩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하루하루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겠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 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전우님들*^^ 오늘도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하루 였으면 합니다~~



211.40.46.68 상파울러 강: 세상을 아름답게보고 살아갑시다...그러면 여러분께 행복이 와요..전우님! 모두가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01/20-17:22]-
220.70.213.191 鄭定久: 대한이란 놈이 상당한 추위를 가져 왔지라. 감기 조심하세유. 세상은 보는대로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아름답게 보면 아름다운 마음이지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01/21-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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