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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1-16 (일) 13:05
ㆍ조회: 95  
행복을 추구하는길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 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 밝은 미소로 격려를 전해줄 때
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짧은 순간 짧은 한 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 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 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전우님은 지금 행복을 열어 가는 길의 글을 읽으므로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 전우님님들*^^
평온한 휴일 아침에 어떠한 휴식을 보내고 계십니까?

빠른 박자로 움직이는 일상 속에서 휴식은 우리를 새롭게 하고
상쾌하게 합니다.

휴식을 통해 인간은 보다 지혜로워지고, 강해지며, 생명력을 발산합니다.

땅을 묵혀 다음 해를 준비하듯, 휴식을 취함으로써 일 해야 할
때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휴식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찾아가는 삶의 여정에서, 우리에게 활력을 주고,
보다 능동적인 사람이 되게 합니다.

일주일의 피곤함을, 스트레스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날리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고 내일을 재 충전하시길 바라옵니다.

달동네/이현태


221.145.195.221 정무희: 행복을 추구하는길 잘보았습니다. 행복은 남이 주는게 아니고 자신이 찿고 만드는것일 겁니다.나는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인게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01/16-14:40]-
211.40.46.68 상파울러 강: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서 외로운사람에게 주는겁니다.누구을 위해 행복을 줄때는 항상 마음이 든든합니다. 전우님 한번 행복을 전하고 싶은생각 없으세요.전하면 전할수록 행복이 많이 생깁니다.이현태부회장님 글 잘읽고 갑니다... -[01/16-15:38]-
220.70.213.143 鄭定久: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본인 자신에게 있다고 합니다. 행복 주고 받고 글면 좋은 세상 될겁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01/16-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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