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07-05-08 (화) 12:22
ㆍ조회: 535  
아버지, 어머니
        
        ♡ 아버지, 어머니 ♡
        
        이 세상에 태어나
        아버지 어머니를 만난 것은
        세상의 제일 큰 축복입니다.
        
        난 당신들의 사랑이요
        당신들은 나의 보물입니다.
        
        어둠이 빛을 가려도
        조금의 두려움이 없음은
        아버지 어머니의 가슴 빛이 더 밝음이요
        따스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눈을 감아도 거뜬히 그려낼 수 있는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
        
        영원한 꿈을 꾸며 사랑을 나누려 했지만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가슴 아픈 외사랑만 남기시는군요.
        
        받기만 했던 사랑
        이제는 갚아 드리고 싶습니다.
        
        나의 아버지, 어머니
        모든 시름 내려놓으시고
        悠悠自適(유유자적) 한평생
        노닐어 보소서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유공자 ♡
        

      222.67.5.124 비나리: 우리도 저 노부부와 같이 되어가건만 부모를 그리는마음은 변함없으리.... -[05/08-17:49]-
      210.111.247.237 채은하: 글을 읽어 내려가니 가슴이 뭉쿨합나다. -[05/11-15:47]-
      210.111.247.237 채은하: 글을 읽어 내려가니 가슴이 뭉쿨합나다.부모님의 사랑은 끝이 없는데 이미 이 세상에 안계시니 가슴만 메어져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5/11-15:50]-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746 이런 경우라면....... 개사연 2007-06-16 550
      2745 취중에 한말도 아내를 감동 시킨다 1 김 해수 2007-04-18 550
      2744 차가운 떨림 경북 2006-12-10 550
      2743 당신은 최고예요 1 김 해수 2007-05-10 549
      2742 제 구두도 하나 못 지킨놈이..... 3 백마 2008-03-29 548
      2741 보리밭 1 김 해수 2007-05-13 547
      2740 어느 할머니의 용서와 사랑 4 김선주 2007-01-28 546
      2739 늙지않는 방법 10가지 4 손오공 2007-08-17 543
      2738 이거 치마 맞나요 4 김 해수 2007-06-04 543
      2737 우리가 몰랐던 황당한 사실들 김 해수 2007-05-12 541
      2736 나 물뜨러 안간다 김 해수 2006-12-04 541
      2735 영감 빠떼리 사완나? 1 김 해수 2007-07-04 537
      2734 주유원이 옷은 왜 벗지~ 김선주 2006-11-04 537
      2733 가시 이야기 3 최종상 2008-09-20 536
      2732 나는 몇살까지 살수있을까? 확인 해보시길... 3 하루방 2007-07-22 536
      2731 기뻐해야 할 것입니다 유공자 2007-05-10 536
      2730 빨간 츄리닝의 할머니 1 유공자 2007-06-15 535
      2729 아버지, 어머니 3 유공자 2007-05-08 535
      2728 한 남자의 고백 2 김해수 2008-06-23 534
      2727 봄날 1 이호성 2008-03-14 533
      2726 마음을 담은 사랑의 문자 메세지 최종상 2009-09-25 532
      2725 양산시 기념탑 건립 1 팔공산 2009-01-12 532
      2724 비 속에 기다리는 마음 2 박동빈 2007-07-04 530
      2723 "보훈가족 유성온천 6월한달 무료" 팔공산 2008-05-31 529
      2722 그대는 봄인가요 김 해수 2007-02-11 528
      123456789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