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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07-05-08 (화) 12:22
ㆍ조회: 533  
아버지, 어머니
        
        ♡ 아버지, 어머니 ♡
        
        이 세상에 태어나
        아버지 어머니를 만난 것은
        세상의 제일 큰 축복입니다.
        
        난 당신들의 사랑이요
        당신들은 나의 보물입니다.
        
        어둠이 빛을 가려도
        조금의 두려움이 없음은
        아버지 어머니의 가슴 빛이 더 밝음이요
        따스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눈을 감아도 거뜬히 그려낼 수 있는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
        
        영원한 꿈을 꾸며 사랑을 나누려 했지만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가슴 아픈 외사랑만 남기시는군요.
        
        받기만 했던 사랑
        이제는 갚아 드리고 싶습니다.
        
        나의 아버지, 어머니
        모든 시름 내려놓으시고
        悠悠自適(유유자적) 한평생
        노닐어 보소서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유공자 ♡
        

      222.67.5.124 비나리: 우리도 저 노부부와 같이 되어가건만 부모를 그리는마음은 변함없으리.... -[05/08-17:49]-
      210.111.247.237 채은하: 글을 읽어 내려가니 가슴이 뭉쿨합나다. -[05/11-15:47]-
      210.111.247.237 채은하: 글을 읽어 내려가니 가슴이 뭉쿨합나다.부모님의 사랑은 끝이 없는데 이미 이 세상에 안계시니 가슴만 메어져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5/11-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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