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8-11-06 (목) 11:16
ㆍ조회: 389  
대변후에 변기뚜겅을,,펌
대변후에꼭 읽어 보세요


대변 후에 변기 뚜껑을 열고 물을 내리면
세균이 공중으로 확산된다’
수명연장 프로젝트 SBS '김용만의 엑스레이’가
이 같은 사실을 전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1일 첫 방송에 따르면 대변 후 물을 내릴 때는
꼭 변기 뚜껑을 닫아야 한다.
변기 뚜껑을 열어둔 채 물을 내리면 화장실
전역에 세균이 퍼지기 때문이다.

방송은 미국의 저명한 세균박사 필립티어노 교수 역시
그 같은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필립티어노 교수의 주장에 의하면
변기 물을 내릴 때 대변의균이
물과 함께 분무되어 공중으로
6m 이상 날아가 바닥으로 내려앉는다.

제작진은 실험에 들어갔다.
초고속 카메라로 변기물을 내릴 때를 포착했다.
물을 내리자 구멍에서 나온 물과 고여 있던
물이 부딪쳐 물방울이 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튀는 높이 또한 상당했다.

이어 이 물방울 속 세균들이 인체에 유해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대변 속에는 100여종의 세균이 존재하는데
면역력이 약한 경우 이 같은 세균에 노출됐을 때
2차 세균 감염으로 인한 피부염 유발이나 장티푸스,
콜레라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한다는 의견이었다.

한편 화장실 문화시민연대의 표혜령 대표는
“UN세계 보건 자료에 따르면
매년 세계 인구의 200만명이 화장실의 세균감염으로
사망한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마지막으로 서울대 화학과 신석민 교수는
“변기의 물방울은 바닥에 떨어지지만 작은 세균은
공기 중에 남게 되 집안 곳곳으로 확산 될 수 있다”면서
“대변 후 반드시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려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8-11-06 12:03
에구--이제부터는 냄새가 나드라도 볼일 본후 일어서서 뚜껑을 닫고 물을 내려야겠군요.호성님의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건강하세요.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8-11-06 15:17
아니 이런일이!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앞으로 명심 또 명시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07 19:44
오늘 귀중한정보를 듣고보니...
사소한것 같은곳에도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신경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우리 전우님들...
정신차려서 변기뚜껑을 꼭 닫고 물을 내립시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11-08 08:05
《Re》손오공 님 ,
수술은 잘 되었나요? 딱 한가지의 원인만.....조심하면 사는데 더 이상의 문제는 없을듯 합니다.
예후관리에 조심하시고......일간 대구에 가면 전화 하께요.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11-08 08:14
애써 쓰서 올린 댓글이 어디로 날아 가버리고....다시 쓰야 되네요. 어릴적 외가에 가면 통시에서 볼일보면 엉덩이에
튀어 오른 오물때매 엉덩이를 높이 들고 피하든 일이 생각나 피식 웃게 합니다. 어디선가 읽은 글엔 소변은 무해하다든데....또 내 뱃속에 있는 각종 세균도 무지하게 많다든데..... 그 통시를 평생 사용하신 돌아가신 외조부도 90을 넘겼으니 나는 쪼끔 이용했으니 좀 더 살지 않을까....요. 월남에선 물이 없어 커피에 타 마신 오줌도 한 말은 될것 같고....우째 요새는 아닌것 밖에 없는지......어제도 오늘도 손자 변을 떡 주무르듯 처리하는
며느리를 보니 옛날 내 자식 키울때의 나의 손으로 보입니다. 이전우님, 나는 대충 살랍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746 하루밤을 자고가도 만리장성을 쌓고간다 6 이현태 2004-11-18 107
2745 Re..나! 참피온 먹었어요. 6 홍 진흠 2004-11-07 100
2744 베인전 청량리 모임3 6 봄날 2004-10-31 192
2743 속보-내각 긴급 교체 6 이현태 2004-08-20 126
2742 더부룩한 다북쑥 6 이덕성 2004-07-14 123
2741 언덕위에 하얀집 6 김하웅 2004-06-03 170
2740 한분이 오셨습니다 6 김하웅 2003-05-11 192
2739 고요한 정적이 흐르는 이시간에 6 김정섭 2003-04-21 323
2738 문화일보옮김 5 이호성 2009-01-18 565
2737 08년을보내면서/ 5 울산간절곶 2008-12-12 507
2736 대변후에 변기뚜겅을,,펌 5 이호성 2008-11-06 389
2735 손 오공 팔공산 갓바위에 오르다. 5 손오공 2008-11-04 388
2734 ...웃기는 글 모음... 5 소양강 2008-11-03 364
2733 팔월한가위 5 울산간절곶 2008-09-10 437
2732 북망산 5 백마 2008-06-06 620
2731 아내를 기분 좋게 하는 말 5 박동빈 2007-07-14 664
2730 양파의 놀라운 효능 5 박동빈 2007-07-07 646
2729 소방관의 기도를... 5 소양강 2007-06-28 483
2728 보훈의달에 함대빵님께서 5 유공자 2007-06-04 336
2727 행복한 여자들 5 백 마 2007-03-30 938
2726 번개 산행~ 5 김선주 2007-03-28 940
2725 옆집 세탁기 5 김 해수 2007-02-27 588
2724 새로 이사할 저희 아파트 앞 분수대 5 박동빈 2006-01-21 162
2723 세상만사 눈요기감 5 淸風明月 2006-01-14 433
2722 잠간 웃어나 봅시다 5 이수 2005-11-25 226
123456789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