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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 마
작성일 2007-03-30 (금) 19:06
ㆍ조회: 952  
행복한 여자들

밤마다  몽둥이  맞느라  잠못자는  여자....

밤새도록  절구질에  헤메는  여자....

연자방아로  온밤을  지세는  여자....

밤새내  젖었다  말랐다  하는  여자....

밤마다  오선지  긁는  여자....

밤새도록  악을 써서  이웃집  잠못자게  하는여자....

밤이면  죽었다  살았다를  수없이  반복하는여자....

 


121.132.145.192 홍 진흠: 백마전우님! 다섯번쨋줄의 오선지 긁는여자는 어떤 뜻인지요? 저는원래 둔텐스라서 잘 모르겠습니다만---아마 손톱얘기로 짐작은 갑니다만. 암튼 엊그제도 방송에 나왔는데 섹스가 상당히 건강에 좋다믄서요? -[03/31-03:58]-
220.239.40.180 백 마: 홍전우님 등에 혹시.... -[03/31-09:10]-
122.46.0.23 따이한: 백마님 하나더ㅋㅋㅋ 죽여 달라며 어께 물어 뜯는 여자. -[03/31-11:58]-
220.239.40.180 백 마: 따이한님은 혹시 물려서 부상한 어께를 월남에서 전투중 부상당한것 이라고 신고 하신건 아니겠지요?? -[03/31-14:28]-
125.143.200.136 이수(怡樹): 역시 나의 행복은 남의 불행이군요. -[04/02-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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