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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6-01-21 (토) 19:14
ㆍ조회: 164  
새로 이사할 저희 아파트 앞 분수대

이제 한달후면 다시 새집으로 이사 합니다 이것은 피아노 분수대입니다 1201동 아파트 앞에 분수대를 설치해서 야경을 만끽할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2년4개월이 걸렸네요 정말로 기분 짱입니다


211.200.183.2 이덕성: 집 들이는 하시겟지요,그때분수대구경하겠습니다 미리 새집의 입주를 축하드립니다 -[01/21-23:43]-
59.27.4.31 정무희: 마음에 드는 집으로 이사하게 되시어 축하 드립니다. 저도 2월7일에 수원으로 이사를 합니다. 낯선땅에서 새롭게 적응하며 살려니 걱정도 됩니다. -[01/22-11:27]-
219.250.170.242 오동희: 새집 마련을 축하하며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힘차게 나아가길 바랍니다. -[01/22-12:09]-
222.106.251.178 박동빈: 정무희 회장님 그동안 연락도 드리지 못해 송구합니다 2월7일 이사 하시는군요? 그 옆 동네 용인입니다 동백지구 아파트 아들 이름으로 분양받아 3월 이사 예정입니다 더욱 가까운곳에서 만날수도 있겠군요? 그리고 오동희 님 정말 보고 싶습니다 자주 들르시어 반갑습니다 뵈올때까지 건강하시길 이덕성님도 리플 달아주심 감사합니다 -[01/22-18:14]-
59.17.172.205 박근배: 박동빈님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 가시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피아노 분수가 있는 좋은곳에서 즐거움을 만끽하시면서 말년을 행복하게 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1/23-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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