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최종상        
작성일 2008-07-08 (화) 12:45
ㆍ조회: 367  
비난을 두려워하지 말자.








 누군가에게 비난을 받았다고 하자.
 물론 잘못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비난은 부당한 것이다.

 기분이 좋지 않겠지만, 다음의 사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비난한 이는 자기가 잘난 것 같은 느낌을 맛보고 있으리라는 것을.
 또한 비난을 받았다는 것은 무엇이든 남의 주목을 끌 만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쇼펜하우어는 이렇게 말했다.
 "비천한 사람들은 위인의 결점이나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
  대단한 기쁨을 느낀다."

 유명한 미국인으로 "위선자" "사기꾼" "살인범보다 조금 나은 사내"
 라고 공공연하게 욕을 먹은 사람이 있다.
 어떤 신문에는 단두대로 끌려가는 그에게 군중이 욕설을 퍼붓는
 광경을 그린 풍자만화가 실리기도 했다.

 그 사람은 바로 미국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조지 워싱턴이다.
 비록 그가 재임하는 동안 수많은 정적(政敵)이 있었을지라도
 역사는 그를 둘도 없이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록하고 있지 않은가?.

    『 세상에는 자기보다 성공한 사람들을 나쁘게 말하는 데 만족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부당한 비난은 대게는 감추어진 찬사이다.』

                                                        --- 책속의 좋은 글에서---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7-09 00:22
마지막의 구절이 특히나 마음에 듭니다. "~부당한 비난은 대게는 감추어진 찬사이다."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내일은 더욱 무덥다는군요. 건강 챙기십시오. 회장님!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746 다시 태백산맥 속으로.. 소꼬리 뱅뱅이 1탄 좋은생각 2008-09-20 581
2745 인연은 받아 드리고 집착은 놓아라. 최종상 2008-09-18 318
2744 거지와 깡통 1 좋은생각 2008-09-17 447
2743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오동희 2008-09-16 380
2742 ♡그림자 고향♡ 9 오동희 2008-09-14 563
2741 팔월한가위 5 울산간절곶 2008-09-10 432
2740    사랑하는전우님들../ 울산간절곶 2008-09-13 384
2739 한가위 ! 8월 한가위 ! 7 구둘목.. 2008-09-10 421
2738 말과 글 1 최종상 2008-09-09 356
2737 내동네 어느 할머님 이호성 2008-09-04 581
2736 내가 한 계단 밑에 서서 최종상 2008-08-27 446
2735 미니 소설 - 그리운 어머니 좋은생각 2008-08-19 614
2734 참 삶의 길 우주권자 2008-08-11 462
2733 근심과 마음비우기 우주권자 2008-08-12 432
2732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우주권자 2008-07-28 549
2731 인생이 무척 긴 것으로 생각하나... 우주권자 2008-07-23 497
2730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우주권자 2008-07-19 467
2729 촌년 10만원 1 팔공산 2008-07-13 592
2728 잘 보고 판단하세요(옮김) 2 이수(怡樹) 2008-07-09 662
2727 집중과 통찰력을 가지자. 최종상 2008-07-08 380
2726 비난을 두려워하지 말자. 1 최종상 2008-07-08 367
2725 태산이 높은 이유 팔공산 2008-07-07 404
2724 제18대 국회등원 및 무노동 무세비법 제정 촉구합니다 2 팔공산 2008-06-29 408
2723 무서운 세상 1 이호성 2008-06-28 485
2722 한 남자의 고백 2 김해수 2008-06-23 514
123456789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