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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8-06-28 (토) 09:46
ㆍ조회: 489  
무서운 세상
초등 3학년 남자 아이 이놈아가 무섭다.

그리고 그놈의 친구들도 무섭다

도통 말을 듣지를 안으니...

그놈의 형뻘 누나뻘 되는 여학생들도,남자놈들도 , 더무섭다.

선생님이 야단 첬다고 입이 30센치 나와 주절되는시기는 훨 지났다.

그선생님 언제 잘라요?

안 잘르면 우리들 고만 둘거 에요

니들이 고만 두기전에 내가 문닫을 란다

부동산에 매매를 임대를 의뢰했다.

참 세상에나

페인트로 낙서하곤 현장에서 바로 걸렸는데 옆에 아이에게 덥어 쒸운다

한방 올렸는데 하루 종일 두근 거렸다

부모가 달려오는  악몽의 시작 이였다.

다 이놈 들을 잘라야 하는데

..마음뿐은 이씁씁함

어쩌다 이리 됐을가?

옆에 미술학원 선생님도 그림을 밖에 전시해 놨는데 성할 날이 없다

입은 드라큐라가 되어 피를 흘리고 찢고 께트리고

서울의 심장부에서 차로를 점거하고 경찰을 패는것 보다야 신사의 모습일가?

니들 지랄 해라

튀고 싶다 이런꼴 안보고 튀고 싶다



조국이란 그렇게 마음 먹은되로 되는거이 아니지 않는가?

아 대한민국

근본이 서는나라

수백년 아니 수천년 세월에 그것하나 확립을 못한 나라

난 그곳에 어쩔수 없는 구성원,  싫어

아이들이 눈만 뜨면 게기는 사회

노 노를 외처본다

우리식구, 집 ,부자 되게 해주세요 하며 기도 할일이 아니다.

이젊은이들 , 위정자들,올바르게 살게 해주세요

나라가 질서가 확립되고

동방 예의 지국이 말 안해도  바로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06-28 11:40
이전우님,아이들과 생활하시니 더 더욱 걱정이 많겠습니다. 나이든 우리 모두의 잘못이라....생각 됩니다.
하루이틀에 고쳐질 사안도 아니고 의지를 가진 위정자의 시간이 요하는 ......일이라 봅니다.
가까운 시일내 상면의 기회를 마련 고견 귀 담아 듣겠습니다. 정회원방에 들러 의사표시 (찬반) 부탁 합니다.
건강 하시고...좋은 주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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