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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1-29 (토) 01:34
ㆍ조회: 110  
당신때문에 행복한걸요,

    당신때문에 행복한걸요 따스함이 가득 담긴 그대 음성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선한 눈망울을 가진 당신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삶이 무거워 힘겨워할 때 따사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어깨 다독여주는 당신이 있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기쁨에 진심으로 기뻐해주고 함께 나눌 수 없는 고통에는 안타까움 전해 주는 당신 때문에 늘 행복한 사람입니다. 세상 사람 모두를 향한 친절함 속에서도 날 향한 각별함을 늘 남겨 놓으시는 내게 또한 특별한 사람인 당신이 내 존재이유를 깨우쳐 줍니다. 삶의 귀퉁이에서 우연이 만났어도 결코 예사롭지 않은 우리 인연.. 수백억 광년의 시간을 휘돌아 무한대분의 일의 확률로 만난 우리.. 스치는 인연이 아닌.. 따스한 가슴속 사랑으로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며 삶이 다하는 날까지 영원한... 그대와 나 이기를 바란답니다. 사랑으로.....

220.70.213.184 鄭定久: 종씨, 수산나, 손아우 땜시 행복한 남자라니 까요..... -[01/29-02:04]-
221.145.195.221 정무희: 종씨와 동감이오!!!!!!!!! 이글대로 살아갑시다. 종씨 고마우이....... -[01/29-09:39]-
211.40.46.68 수 산나: 지두 정무희.쩡구 손오공 님덕분에 행복 하다오 글대로 살아가면 얼마니 행복 할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1/29-09:59]-
221.138.72.163 청학: 저도그래요. 이번 대목은 수연이 밤한되도 못주겠네요. 경동지게꾼 이이디
정석주님은 조금 덜하고 엄기동님 정흥섭님 청학이 농산물수입상들은 정구님집으로
도망가야 되겠어요. 그런데 수산나님 "대상포진" 일명 수두라는데 어릴적에 안했는데
이제꽃이 한쪽등부터 피니 통중이 심해서 죽을지경입니다. -[01/29-18:50]-
221.138.72.163 ^^: 고무신님 하고 사귀어도 집에서 뭐라고 하지않아요? 실제인물이며 대전유천동
유천다리 근처에 오빠네 집에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오빠 이름이 교태님 이시며 전중정 대전분실에 근무하신 분의 여동생입니다.
한때 사랑에 실페해서 동방사 하조대에서 찻집을 경영했다고 합니다.

-[01/29-19:01]-
211.40.46.68 수 산나: 청학님. "대상포진"은 어른들 한데 나는것은 수구 현상이 아니고 일종에 피부병 종류입니다,피부병 종류는 약100가지 이상도 될수도 있고 해서 증세는 어떠한 건지는 정확하게 피부전문의 한데가서 보는것이 제일 빠름니다.제가 정확하게 말씀을 드릴수 없습니다. 저한데 019-246-7730 한번 전화 주세요 .. -[01/29-19:01]-
220.70.213.167 鄭定久: 종씨 수산나 청학 글구^^:님 감잡았은깨, 암튼 고맙지라. 근데 고무신님하구 사귀어도 집에 뭐라고 하지않는다구요. 그라믄 나하구 사귀야제.. 알았지라. 글면 나가 워디로 가면 뵐수 있다요. 가만히 모르게 하려면 히히 메일로...히히 종씨하구 수산나는 약오르것다 히히 약오르지롱,,,,메롱~ -[01/29-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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