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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1-28 (금) 18:04
ㆍ조회: 100  
세월의 강




세월의 강 

세월의 강은 흘러 갑니다.
옛추억의 고향같은 그리움도 어느덧
세월의 강속에 묻어 버린체
그저 흘러만 갑니다.

아....잡을 수 없는 세월이여 !
참으로 무정하기만 한 세월이여 !
그리운 나의 고향같은
그리움이여 !






221.138.72.163 高 茂 .辛.: 눈오는 시골길을 걸어갑니다. 눈이 많이오면 흔적이 남겠네요.
오늘도 쩡빠를 기다려봅니다. 아! 가로등 휘미한 목척교에서 되지 껍먹고싶어요. -[01/28-19:14]-
211.40.46.68 수 산나: 우~메 쩡빠는 먼나라 간는디 ~ㅎ~ㅎ~히 가만히 기다리면 온대요..그림 좋고 "시"도 좋고 정무희님 잘보고 가유 ㅠ -[01/28-20:15]-
221.138.72.163 목척교: 대전 중심을 관통하는 다리로서 해방전부터 유명한 다리입니다. 안다성의 대전발0
시50분의 노래에서는 "가로등휘미한 목척교에 기대서서" 떠나간 연인을 기다리는
사연도 있습니다. 이高여인도 이곳에서 쩡구오빠를 기다린다는 말입니다.
경동지겟군: 설도 안쉬고 지금은 복개해서 비석만 남아있는 지게보관소 에서 나굿이하지말고 퍼떡 오라케서 밤차로 올라갑니데이 ㅈㅈ ㅃ by .by.^^ -[01/28-20:23]-
211.245.146.143 손오공: 언제 기추 한번하입시더.고무신님을 회장으로 모시고 쩡구.무희.오공.청학.장소는 목적교에서 약 100m가시면 대전다방에서 만나 보입시더.날짜는 대전에계시는 무희선베가 결정하십시요.그럼 기달리께요. -[01/28-21:29]-
220.70.213.184 鄭定久: 히히 나가 좋아 하는 고무신이 오셨다 가셨구만. 오면 온다케야 나두 오지,,앞으로 통보하구 오란깨. 수산나님 글구 목척교는 또 뉘시온지 히히 감잡았다 오바..손아우 알았지라 통보만 해줘잉 그라믄 날아 갈껀깨,,,,,~ -[01/29-02:08]-
221.145.195.221 정무희: 가로등 희미한 목척교에 기대서서,,,,,,,안다성의 대전의 밤이 생각 나네요. 목척교님이 뉘신지......손전우 말대로 언제 뭉칩시다.댓글 주신 고무신님,수산나님,목척교님,손오공님, 종씨,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01/29-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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