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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1-25 (화) 23:07
ㆍ조회: 62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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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목소리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온몸에 힘이 빠져 걷기도 힘들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슬픔이 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내 비록 우울하지만 나보다 더 슬픈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발이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진 것 보잘것없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 하나 보낼 수 있는 힘이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슴 활짝 펴 내 작은 가슴에 나를 위해주는 사람을 감싸 안을 수 있어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220.88.131.226 이현태: 소리가 억누르니 마음은 활개를 치고
날개를 달고보니 머리가 혼돈속으로 날르니 마음은 꺼꾸로 흔들리고
친구가 부르니 양팔이 손을 흔드네
소쪽새 베고파 흐느끼니 주름진 할미꽃 가는길이 서럽도다
-[01/26-22:30]-
220.70.213.167 鄭定久: 현태 부회장님 손수 지은 작사 소쪽새 시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01/27-01:46]-
211.40.46.68 수 산나: 소쪽새가 요렇게 운다요. 지는 소쪽새가 울때는 정든 사람이 찾아온다고 아름답게 우는지 알고 있는데 소쪽새가 배가고파 흐느끼는 주름진 할매꽃 인가요..정구님 글과 새소리 잘듣고 갑니다... -[01/27-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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