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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1-25 (화) 17:44
ㆍ조회: 101  
세상사 모두가 꿈일 뿐이지요.
흐르는시간 의 사랑편지

힘들고 아픈 이야기만을 쓰려 하지 말아요. 복잡한 생각은 파고들수록 다른 비극을 꾸며내니까요. 향을 피우고 고요한 음악을 벗삼아 생각을 정리해요. 세상사 모두가 꿈일 뿐이지요. 꿈속의 주인공 역시 나인 것인데 무엇을 위해 자기 스스로를 아프게 하나요. 지금은 당장 힘들겠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지요. 자기를 위해 밝은 햇살로 고개를 돌려요. 꿈에서 깨어나면 또 다른 내일이 맑게 개어있을 테니까요. 원성 스님의 마음 중에서


221.138.72.163 흔적: 님이시여! 해오러는 촌에 계시는 쩡옵빠 다녀갑니다. -[01/25-18:57]-
220.70.213.190 鄭定久: 흔적님은 흔적을 남겨야제 그래야 누군지 알잔여 히히 감이 잡히는구만유 올만이구만유 그동안 안녕하셨지라..히히 고마버유...다녀갔은께. 종씨두,,,,,,,,좋아 해야제.,,, -[01/25-20:26]-
211.186.110.209 일편단심민들래: 오늘이가면 분명히 내일도 동쪽에서 해가 뜬다고 했임더. -[01/25-21:25]-
220.88.131.226 이현태: 슬픈연가를 부르니 안개만 피어오르고 밝은 달빛을 보니 구름이 비켜가는데 당신의 다정함에 피가녹아 꽃밭에 뿌려집니다 감사합니다 -[01/26-22:36]-
211.40.46.68 수 산나: 항상 좋은 이야기만 쓰세요..이렇게 슬픈연가을 부르면서 줄거운것이 생각이 날까요..?????모든분께서 지금은 힘이 들지만 노력 한만큼 행복이 올겁니다...정무희님 오늘도 줄거운 하루가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01/2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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