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2-11 (금) 19:59
ㆍ조회: 70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고향은 내게 아름답고 그리운 풍경으로만 남아 있는 것은 아입니다. 그곳은 슬픔과 아픔으로 다가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가난이 있었고, 이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나는 지금도 고향으로 갈 때면 마음을 굳게 다잡아봅니다. 자칫 감상에 빠지다간 걷잡을 수 없이 흐트러지겠기 때문입니다.
    전우님들 아마도 고향이 없는 사람은 없겠지요? 고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게 고향의 향수인듯 합니다. 우리에게 고향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입니다. 또한 고향이 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할수도 있으니까요? 전우님들 고향에 다녀오신분 고향에 께신분,,, 아니면 고향에 정겨운 향수 가득안고 돌아 오셨는지모르지만... 고향에 넉넉한 이야기 한 보따리 가지고 오셔서 우리 함께 따뜻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았으면 합니다. 언제 들어도 정겨운 고향의 향수 늘 그립 답니다. 이제 오늘은 긴 연휴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첫날입니다. 구정명절 지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미소가 가득한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달동네/이현태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246 그리운 전우님들 .... 2 高 ,茂 .辛 2005-02-13 100
1245 행복한 하루..... 1 정무희 2005-02-12 104
1244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 정무희 2005-02-12 94
1243 치옥적인 일제 만행 현장 이현태 2005-02-12 94
1242 오늘의 운세 이현태 2005-02-12 79
1241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이현태 2005-02-11 70
1240 노후를 아름답게..... 1 정무희 2005-02-11 102
1239 말.말.정말웃기는 말들 손오공 2005-02-10 82
1238 효도 효자 되십시요 이현태 2005-02-09 81
1237 영화. 그때 그사람 삭제장면 왜 했을까? 이현태 2005-02-08 95
1236 필 독!!!!!!! 8 정무희 2005-02-08 132
1235 베트남은 닭고기 제사상에 올린다 1 이현태 2005-02-08 68
1234 브라질 삼바 카니발 2 이현태 2005-02-08 71
1233 오늘 의정부 전철역에서는 4 베인전 2005-02-07 117
1232    나의 렌즈로본 그림들 6 신춘섭 2005-02-07 125
1231 2005년 2월의 호치민시 4 베인전 2005-02-07 84
1230 쯤마들의 수다에 남편들만...... 정무희 2005-02-07 90
1229 다정한 연인들..... 정무희 2005-02-07 95
1228 부모자식 효도를 생각합니다 2 이현태 2005-02-06 74
1227 기분좋은 선물.... 2 정무희 2005-02-06 81
1226 좋은 말을 하고 살면..... 3 정무희 2005-02-06 84
1225 명절만 오면??? 3 鄭定久 2005-02-06 87
1224 캄보디아와 베트남 결혼식 장면 모음 4 신춘섭 2005-02-05 152
1223    Re..캄보디아와 베트남 결혼식 장면 모음 1 신춘섭 2005-02-05 65
1222 마음을 다스리는 글.... 1 정무희 2005-02-05 77
1,,,6162636465666768697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