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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3-05 (토) 15:27
ㆍ조회: 57  
Re..게시판 글에대하여
최상영씨..김영만씨를 ..막 ...막..잡지말아요....  

할말은 했더구만....

글쟁이들이 먹고 살려고 요상허게 편집을 했었고.....

행간에 사연을 읽을줄도 알아야지.....

최상영씨 .....자중합시다..!!!

해병대 싸이트에 덤벙거리지 마세요....

맹호 유 분대장은 안그랬는데.........


===============================사회인 사이트에서 최상영씨 대보름에 답글 입니다=================================

최상영: 회원가입 하여도 게시물을 올릴수없네요?
     지금 해병 청룡 부대소속이 ;이름은 김영만이고 1966년 10월에파병67년 3월에귀국 이놈이 우리 월남32만면을 한겨레신문에 동영상 영화을 만들어 미친시간이라는 양민 학살 간강 어린이 학살등 국한 사연을 현장에 따라갔서 맹호 28연대 푸가마을 베트공 주민 들에게 현 장에 거짓 증언 하여우리전우들을 명애을 회손 자입니다 이미친 자의 즈인을 볼려면..베트남 인터넷 전우회싸이틀로 오십시요 지금 국방부에 민원 신청한 상태입니다
     너구나 해병의 똥 칠한 자입니다[우리 싸이틀은 WWW.VVK.CO.KR]입니다 게시가 안데였서 상세한 글을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02/23-21:44]-

최상영씨 글에는 미친시간에 잘못된 인터뷰에 대한 이영만씨를 공개하는 내용입니다.

글의 내용에 따라 표현이 조금만 잘못되면 서로 오해할수도 있고 아무리 글재주가 좋다한들 마주앉아 대화하는것 같이 쓸수는 없는것이 감정을 넣지못하기 때문입니다.


정기효 전우님이 올리신 글 다시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많은 글도 이해가 가는글도 아니라서 오해의 소지가 많았다는 생각부터 해야 합니다.

타의 불허 답글이 많드군요 해병대사이트에 글이 어떤것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은 정전우님의 글만보고 질타를 했드군요

다시가서 답글 퍼 와서 올렸습니다.

이곳의 글을 보면 답이되지를 못하여 오해의 소지가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저가보기에도 이글로는 이해못하니 모르는사람은 그를 수 있습니다.

최상영씨 김영만씨 맹호 유분대장에 대한 내용을 모르니 말입니다.

저도 사회인 사이트에 들리지 못한것이 한참된것 같습니다.

해서 이곳의 글로는 이해하지 못하는것이 사실입니다.

노여움은 다음에 저 만나 화를 푸십시요 다 받아드리겠습니다.

직장을 다니시니 다행입니다 모두 실업자인데 건강하셔서 직무에 충실하셔서

인정받는 직원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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