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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3-01 (화) 09:45
ㆍ조회: 103  
여생을 사는길

 

    

여생을 사는 길

 

친구의 조문을 마치고 나온 두 사람이 말 했습니다.

"온 날짜는 알아도 가는 날은 모른다더니 그 말이 꼭 맞군."

 

"언제 갈지 모르는데 이제부터라도 나를 위해

좋은 옷과 좋은 음식을 해주고 싶어."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느껴보지 못하고

나를 그냥 죽게 하는 건 내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삶의 평안과 깨달음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영안실을 나와 그들은 각자의 길로 향했습니다.


220.70.213.205 鄭定久: 히히 맞아예 나는 건 순서가 있지만 가는 길은 순서가 없다잔여 그란께 살아 생전에 잘해야허....고맙습니다. . -[03/01-15:00]-
210.111.42.109 野松: 회원님의 좋은 글 갈 날이 얼마남지 않은 나에게 좋은 생각을 주는군요.고맙습니다 -[03/02-07:45]-
221.154.27.72 수호천사: 후회없이 남은여생 아름답게 행복하게 살아갑시다.좋은글 즐감하고 갑니다.건강하세요. -[03/03-16:10]-
211.40.46.27 상파울러 강: 살아 있는 그날까지 부부는 후회없이 아름다운 여생을 보낼겁니다.좋은글 항상 감사 하는 마음으로 읽고 있읍니다 건강 하세요. -[03/0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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