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doumians        
작성일 2005-03-20 (일) 11:03
ㆍ조회: 64  
운명, 운수라는 것은 만남의 결과입니다.

운명, 운수라는 것은 만남의 결과입니다.

쉽게 말하여, 씨앗<벼나 나무>는 봄을 만나야 뿌리를 내리고 여름을 만나면 무성하지만,

                  가을을 만나면 시들하고 겨울을 만나면 죽어가는 그것을 말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태어난 사주<생년월일시>에는 팔자<여덟 글자>가 있는데,

그 중의 한 글자는 자기 자신을 의미하고, 나머지는 일곱 글자는 육친<조상, 부모, 처 자식, 외 친적>을 의미하는데,

그 일곱 중에서 자신<나>을 해치는 글자가 많이 만나면 그 삶<선천운>은 불행하고 고달프다고 추정을 하고,

반대로 자신을 도와주는 글자들을 만나면 그 삶<선천운>은 행복하고 발전한다고 추정합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년이나 월이나 일, 시의 글자<기운>가 나를 도와주면 그 때를 좋은 운<호운>이라 하고,

          다가오는 년이나 월이나 일, 시의 글자<기운>가 나를 해치면 그 때를 나뿐 운<악운>이라 합니다.

따라서 후천 운은 여러분들이 어떠한 대상을 만나야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할 수 있읍니다.

         나쁜 환경에서도 공부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있는 것이고 < 노력이란 대상을 만남>

         좋은 환경이라고 하여도 노력을 게을리 한다면 발전할 기회를 상실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를 예로 들면,

        여름을 만나 무성하던 나무도 가을을 만나면 시들해 지고 겨울이 되면 죽습니다.

        나무가 살아갈 수 있는 기온을 만났기에 무성할 수 잇는 것이고,

        나무가 살아갈 수 없는 추운 계절과 기온을 만났기에 시들고 죽어가는 것입니다.

        허지만 그 화초나 나무를 온실로 이동해 주면 시들해지지도 않고 죽지도 않읍니다.

        이러한 처방을 사주에서는 팔자를 고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팔자를 고쳐가는 이치를 깨닫지 못하고 있읍니다.

허지만 깨닫고 보면 아주 쉬운 이치이고 또한 가능한 일입니다.

수소는 아주 가벼운 기체입니다. 산소는 무거운 기체입니다.

이 둘이 따로 있을 때는 서로 하나의 기체일 뿐입니다.

그러나 이 둘이 서로 알맞게 만나면 물이 됩니다.

수소는 수소로 태어났으니 수소로 살아가야 하는데, 산소를 만나서 물로서 살아갑니다.

산소 또한 산소로 태어났으니 산소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수소를 만나면 물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사람도 이와 같은 것입니다. 좋은 일이나 좋은 사람을 만나면 발전하게 되고,

                                      나쁜 일이나 나쁜 사람을 만나면 불행하고 고달퍼 지는 것이지요.

 

우리는 그 동안을 살아오면서 수 많은 만남을 맺어 왔읍니다.

부모형제와의 만남, 그리고 환경과 직업과 여러 사람과의 만남등 수없이 많은 만남이 있었읍니다.

어느 일이나 어느 사람과의 만남은 큰 표시<길흉>없이 사소하게 지나가고,

어느 일이나 어는 사람과의 만남은 큰 표시<길흉>이 나타나 희비가 엇갈린 때도 있읍니다.

 

이러한 것은 우리가, 우주의 섭리, 자연의 이치<변화>를 모르게에 겪었던 아픔입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자연의 이치<변화>를 조금씩 깨우치신다면,

자신은 물론 자손들에게 좋은 만남<인연>을 유도하여 가정에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46 효 행이란?... 3 鄭定久 2005-03-27 68
1345 베인전 행복뜨락 3 이현태 2005-03-26 75
1344 신입회원님을 환영합니다 11 베인전 2005-03-25 259
1343 베.인.전 행복뜨락 3 이현태 2005-03-24 78
1342 새로운 회원님을 환영합니다 8 김하웅 2005-03-24 162
1341 老人歌 野松 2005-03-23 85
1340 6,25 남침과 17대 총선의 공통점으로 의원수를 예측하다. doumians 2005-03-22 53
1339 하늘에서 네려다본 아름다운 한국 7 이현태 2005-03-22 132
1338 조상의 지혜는 미래를 예측하게 합니다. 1 doumians 2005-03-22 68
1337 팔도인물평 野松 2005-03-22 89
1336 베.인.전.행복뜨락 이현태 2005-03-21 70
1335 정동섭전우님이 보내주신 이메일 2 김하웅 2005-03-21 89
1334 새로운 회원이십니다 6 김하웅 2005-03-21 91
1333 題 驛亭壁上 野松 2005-03-21 50
1332 새로운 회원을 환영합시다 8 김하웅 2005-03-21 122
1331 특별한 당신에게 장의성 2005-03-21 77
1330 이 아가씨야 다리 좀 벌려! 아니면 올리던지. doumians 2005-03-20 150
1329 행복 뜨락 1 이현태 2005-03-20 64
1328 운명, 운수라는 것은 만남의 결과입니다. doumians 2005-03-20 64
1327 가슴 가득한 그리움 2 정석창 2005-03-20 87
1326 고맙습니다 장의성전우님 16 김하웅 2005-03-18 304
1325 한양의 건축물 정동섭 2005-03-18 75
1324    Re..한양의 건축물 정동섭 2005-03-18 43
1323       Re..한양의 건축물 정동섭 2005-03-18 49
1322 나를 찾아서 이현태 2005-03-18 52
1,,,6162636465666768697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