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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호성
작성일 2005-04-10 (일) 12:48
ㆍ조회: 111  
살과 의戰爭

키에 비해 몸무게가 제법 나간다.

70kg 을 마지노선으로 생각하건만  요놈이 오르내리며,

신경선을 긁는다.

건강하게살자

이것보다 중요한말이 또있을가?

그려려니 똥배가 나와선 안돼는데....

들어가라 속으로 말한지도 오래

임마 너 니가여기왜있는겨?

아랬배를 흘겨보기도했지

집앞에 핼스장이있다 .실루엣으로 보이는 그니들은 달리고 또달린다

인생은 전쟁입니다 하는것갔고,

저렀게들 열심인디 넌 뭐하는겨

흘겨만  본다고 그놈아가  없어지나?

일단은 비상을 걸어본다.

그려 비상이다 무척 정상적인 식욕을 어찌해볼  생각은 안한지오래다.

그렇다면 남어진 운동뿐 아닌가벼

한때 열심이 걸었지   만보기  차고 죽을뜽 할때까지

[그때쯤이  만보 근처였다]

날씨가 춥다는 핑게는 그렇듯했지.

꽂피는4월이내일모래 그려 다시하는거여

남자가말야[여자들은 반대로하면됀다]

난오늘 워밍업을 했다 만수동 갈일이있어 편한신발갈아신고,

속세떠나 입산하는기분으로 걸어갔다

車타고가면 25분쯤거리다

중간에 체중감소에 좋으라고  그랬나 화장실에 가야했다[필수]

5층건물이보인다

주인처럼들어갔다 그리고 나왔다.

약간 하늘이노래온 순간 목적지가보인다

천원을꺼내 웃으면서 이놈이굳었구만

슬쩍웃어본 간만에 씩씩한 일요일.

그러나 걱정이다.

신나게 걸었다고 또얼마나 먹을가?


222.118.134.80 정무희: 70kg 정도로........저는 87kg 나가던것이 몇일전 과음과 과식으로 설사병으로 3일 고생하고나니 82kg까지 5kg 빠져서 본의아니게 다이어트가 되었습니다. 살빼기가 힘드네요. 이호성 전우님의 심정 이해가 됩니다. 저도 이번을 계기로 줄여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호성 전우님 삶의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04/10-13:09]-
220.72.26.79 김선주: 정선배님 설사병으로 고생하셨군요 이 기회에 80키로 미만으로 체중을 줄여 보심이 어떨까요, 비가 온후라 그런지 파릇파릇 봄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휴일 잘보내시고, 활기찬 새로운 한주맞으세요 -[04/10-14:39]-
211.40.46.31 상파울러 강: 정무희님 이왕이면 70Kg 까지 빼시지.그러면 마누울님께 제일 좋아 하실걸 히히히 이호성님 이왕 하시는거 큰마음 먹고 시작해보세요..김선주님은 빠질것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04/12-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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