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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4-06 (수) 20:32
ㆍ조회: 159  
같이 나누는 전우애


      우리 서로 같이하십시다.... 어려워 보고픔에 지쳐있을때,,, 우리서로 의지하는 마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혼자서 울고 싶을때 내등 토닥여 주는 그런 전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은 다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며 조건을 따르며 계산적으로 대할려고들 합니다. 우리의 바램은 아름다운 마음과 진실한 정 이였으면합니다. 더 줄것도 더 받을것도 계산하지 않고 섭섭함도,,, 아쉬워함도 없는 평범한 사이,,, 그저 정으로만 반가운 사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고단한 나그네길 가다가 지쳐 쓸어질때면 전우애의 손길로 일으켜주는 마음기댈 수 있는 그런 정다운 전우애를 소망합니다. 외롭고 고독하며 누군가가 그리워질때 폰을 돌려 부르면 달려올수 있는 전우,,, 약속하지 않아도 머뭇거리지않고 웃으면서 달려와 악수할수있는 전우,,, 간절한 그리움으로 기다려지는,,, 눈이 시리도록 바라보고 픈 전우,,, 우리 서로가 그리워 하며 끝없이 기쁨을 같이할 전우였으면합니다. 온 종일 내리던 비가 멎은 다음에 찬란하고 영롱하게 피어오르는 무지개처럼 모든전우가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 혼자만이 아니라 전우애로 함께 한다면,,, 기쁨과 슬픔, 절망과 환희 그러한 것들을 모두 같이 나누는 전우애가 그립습니다.

        달동네/이현태

    218.238.197.126 정석창: 제가 바라는 마음 ,대신 올려 주셨군요,좋은 글 마음속에 깊이 담아 그런 전우가 되겠금 노력해 보겠습니다,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04/07-01:22]-
    220.72.34.89 김선주: 늘 마음의 와 닿는글 올려주시는 이현태 부회장님 고맙습니다,건강하십시요 -[04/07-02:51]-
    61.74.172.10 박동빈 : 감사합니다 좋은 글과 좋은 충고로 삼으렵니다 -[04/07-12:07]-
    222.118.134.80 정무희: 마음의 감동을 주는 전우 사랑글 이군요.이현태부회장님과 같은 마음들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로가 노력들을 해야 되겠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04/07-16:00]-
    211.40.46.121 상파울러 강: 이현태부회장님, 정석창님.김선주님.박동빈님.정무희님.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모두가 건강 하시죠. 좋은음악과 마음에 감동을 전해주는 전우님에 사랑에 글 잘보고 갑니다. -[04/08-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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