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野松        
작성일 2005-04-04 (월) 15:15
첨부#2 1112595335.jpg (0KB) (Down:0)
ㆍ조회: 85  
迎春(봄을 맞으며)
 

迎春(봄을 맞으며)


楊柳는 파릇파릇 파아란빛 먹음 었고

개나리 노랑꽃이 방실방실 웃고 있네

바람은 소소하게 봄소식을 싣고 오고

樂山人 옷깃풀어 가슴깊이 봄을 담네


春光은 殘雪녹여 맑은流水 만들었고

바윗돌 秀麗하게 精妙함이 壯觀일세

산새는 지저귀며 入山客을 마중하고

胡蝶은 배낭위에 쉬어간다 인사로다


孝子巖 찾아가니 烈女巖이 반기면서

途中에 孝子바위 잘있드냐 安否로다

구슬땀 흘려가며 一步一步 前進하여

煩惱岩 찾아뵙고 問安人事 드리면서

長久한 歲月속에 무슨煩惱 그리많소

내煩惱 따로없다 人間苦惱 煩惱라나

百年도 못살면서 千萬年을 걱정하니

그것이 煩惱이고 못떠나는 理由라나


三聖山 頂上올라 四山空 바라보니

자욱한 雲霧속에 아련한 都市風景

휴대한 사진기에 追憶을 담었으며

봄나물 香氣에다 보리밥 珍味로다.


2005. 3. 27. 三聖山 登山後에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71 [유머] 목욕탕 3 대 5 수 산나 2005-04-12 215
1370 전우님 개 팔자 상 팔자여 3 수 산나 2005-04-12 113
1369 불 알을 팝네다.~... 6 鄭定久 2005-04-10 221
1368 바네사 메이 연주 ( 동영상) 1 수 산나 2005-04-10 87
1367 여자들의 길거리 육박전 3 정무희 2005-04-10 192
1366 살과 의戰爭 3 이호성 2005-04-10 110
1365 박정희의 발자취 휘호 민족의저력 최상영 2005-04-10 75
1364 블랙커피가 그리운 새벽에 수호천사 2005-04-09 78
1363 비의 연가 이현태 2005-04-09 72
1362 혼자가는 우리들의신세 최상영 2005-04-09 71
1361 부부의 일곱 고개 수호천사 2005-04-09 101
1360 마음이 따뜻한 전우 이현태 2005-04-09 51
1359 김선주 전우님의 편지 이현태 2005-04-08 84
1358 보훈병원에서 만나뵈온 전우님들 1 김하웅 2005-04-07 127
1357 같이 나누는 전우애 5 이현태 2005-04-06 159
1356 지난날의 영상 이현태 2005-04-05 115
1355 迎春(봄을 맞으며) 野松 2005-04-04 85
1354 목련같은 전우의 영혼 이현태 2005-04-03 94
1353 무엇이 된다는 것 이현태 2005-04-02 81
1352 당신이 진정한 전우입니다. 4 이현태 2005-03-31 152
1351 名詩2首 1 野松 2005-03-31 70
1350 정석창후배님 빠른회복과 보훈병원의 좋은결과를 기대함니다 9 이기원 2005-03-29 149
1349 울산북구지회 이기원사무국장 선배님을 찾아뵙고 1 정석창 2005-03-28 100
1348 베인전 행복뜨락 1 이현태 2005-03-28 56
1347 마음에 차 한잔 드십시요 1 이현태 2005-03-27 66
1,,,6162636465666768697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