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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석창        
작성일 2005-03-28 (월) 23:12
ㆍ조회: 100  
울산북구지회 이기원사무국장 선배님을 찾아뵙고

울산북구지회 이기원사무국장 선배님을 찾아뵙고

저의 솔직한 심정은 부끄럽고 죄스러움을 느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사시며

나름데로 지역에서 여러 참전 전우님들을 위하여  헌신노력 하시는걸 보고

많은걸 느꼈습니다

제가 후배참전용사로서 앞으로 어떻게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야

보람된 삶을 조금이라도 살아갈수 있을까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했습니다

오늘 너무 반가운 만남이였습니다

앞으로 선배님처럼 저보다 더 못한 어려운 처지에 계시는 전우님들이

계신다면 그누구보다  힘자라는데까지 도울것입니다

청룡해병 이기원 선배님 오늘 차 대접 잘받고

좋은 말씀 들었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제가 부탁 드리고 싶은것이 있다면 앞으로도 지금까지 오랜세월동안

참전전우들을 위하여 헌신하신것처럼 끝까지 노력과 힘을 보태어 주셨으면 합니다

선배님의 가정과, 이기원 선배님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61.74.129.179 박동빈: 정석창전우님 이기원 전우님 만나 뵌다고 하시더니 만나셨군요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 몸도 불편하신데 찾아주시어 좋은 말씀 나누워다니 감사합니다 건강유의하시면서 글속에 있듯이 전우님이 바라시는 대로 남은 삶을 즐겁게 사시고 항시 좋은 이미지만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정석창전우님 화이팅............. -[03/29-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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