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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4-12-12 (일) 22:24
ㆍ조회: 127  
시골처녀와 흑인청년.

    시골 처녀와 한 흑인청년이 결혼을 했다... 첫날밤...

    시골처녀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많은 것을 느끼며 황홀감에 빠져들었는데..... 한참후에...

    자꾸 한번 더하고싶은 욕망이 생겼는데...



    글씨 이 흑인청년이 한국말을 모르고 불행하게도 시골 처녀도 아는것이라곤 주어들은 몇마디 영어밖에 몰라서 어떻게 한번더 해달라고 말을 해야 하나.. 고민 고민하더니.. 뭐가 생각났는지...다리를 쫘악 벌리곤 이 흑인 신랑에게 하는말......

    ↘마우스로 긁어봐유

    " 사타구니 가운데를 손바닦으로 치면서....앵콜!앵콜!" 했데유..ㅋㅋㅋ

 

211.245.146.237 손 오공 : 오우예 정구님 화이팅.. -[12/12-23:24]-
61.74.174.185 박동빈: 정ㅇ구님아 감사하오 화이팅이라요 -[12/13-10:07]-
221.145.195.221 정무희: 종씨도 앵콜 앵콜입니다.음악 좋고~~~~~연말에 넘 과음 하지마셔~~~ -[12/13-11:14]-
61.110.143.125 이현태: 술취해 올린 것이라 다르긴 하군 오늘부터 정구는 금주다 금주는 꼭..... -[12/13-14:32]-
220.70.213.166 鄭定久: 현태 부회장님 어떻게 아셨다요 나가 술기분에 올린것 와...도사네요. 손오공 아우 박동빈 총장님 글구 종씨 고마버유. 건강하세유... -[12/13-16:41]-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정구님 어디서 고상한것 가지고 왓당가~ㅎ~ㅎ~ㅎ~ 같은 종씨는 그저 앙콜이람.....어디 지두 술한잔 묵어버리고 올린당게 ~ㅎ~ㅎ~잘 안돼유 어떻하문 댇다여...그만 ㅡㄹ렴니다..구경 잘하고 갑니다....정구님 지는요 동해 바다 한번 가볼야요 알갓시요~ㅎ~ㅎ~ㅎ~약속 하지요,,,, -[12/13-18:52]-
220.70.213.192 鄭定久: 상파울러 강님 지가 이른 사람이걸랑요. 이제 아셨지라. 앞으론 내 앞에서 조심해야 되걸랑요.ㅎㅎㅎ 동해바다 맑은 공기 좋은 물 마시려 오이소 동해고속도로 상행선 옥계휴게소 전망 끝내 줍니더. -[12/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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