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4-12-03 (금) 11:58
ㆍ조회: 126  
고백할게 있어요(펌)

제가~ 고백할게 있어요.. 저는 누구를 정말로 사랑하거든요.. 그 사람과 매일 함께 지내고 싶었어욤.. 일을 하다 나른할 때두 생각나구... 혼자서 심심할 때두... 그 사람이 보고 싶어서 심란했어욤^^* 그 사람의 소식을 기다렸고... 밥 먹을 때도 그 사람이 생각났어욤^^* 어쩌다 그 사람이 힘들어 하는걸 보면 저는 그 사람이 힘들어 하는게 너무 싫었어욤^^* 저는 그 사람에게 힘이 되고 싶었어욤 저는 지금도 그 사람 마음에 있는 행복의 잔에 사랑이 가득 차서 그 사람이 웃는걸 보게 된다면 너무 좋을꺼예욤 조심스럽게 그 사람을 공개할께요... 그 사람을 보고 놀래시면 안되요... . . . . . . . . . . . . . . . . . . . . 그 사람은... 그 사람은... 바로 바로 이글을 읽고 있는 이 방의 주인공


61.110.143.125 이현태: 정무희 전우님 바람이요! 이러다가 혼날생각은 않고 바람을 피우다니 ㅉㅉㅉ 아직은 한창때니까 그를 수 있지만 가정도 생각해야쥬 ㅎㅎㅎㅎ 비아그라는 필요치 않습니까?ㅎㅎㅎㅎ -[12/03-14:17]-
221.145.195.221 정무희: 이현태부회장님, 제가 고백 했자나요. 비아그라~~좋지유. 근디 쓸데가 있어야지유~~~~ -[12/03-14:28]-
61.74.172.226 박동빈: 풍작모양 아주 좋은 글이고 그림또한 탐이나유 감사해유 -[12/03-17:23]-
211.186.108.66 손 오공 : 선배니-임 저도 왔시유.무희 선배님 땜에 좋아서 한잔했다가 맞아 뒤졌어유.쓸데없는 비아xx있으면 제가 접수할래유 현태선배님.총장님 부산에서 수고 많이 하셨유.건강들 하십시요. -[12/03-19:39]-
220.70.213.146 鄭定久: 주인공이 바로 나로군. 지는 비아그라 안먹어도 좋은디.........손오공 아우 쐬주 10병 특별 택배로 알지?????????? -[12/03-22:34]-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다들 어디 가셨나 했던니 모두 여기에 모여네요..~ㅊ~ㅊ~ㅊ~ 그저 나이는 생각도 않고...늙으나 젊은나 그저 비야그라 ......그것이 무엇이 좋다고 제가 구해서 하나씩 드리지요.. 좀 시간이 걸림니다...부회장님.정회장님.박총장님.손오공님.이상.정정구님은 독한쐬주 50%짜리 "딱"한잔이면 됩감유....모두 건강 하세유... -[12/03-22:59]-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96 모자(母子)의 기도하는 모습 3 허원조 2005-10-13 127
1395 산 오르는 방법/하산 방법 3 허원조 2005-10-13 127
1394 사랑아~ 나랑 동거 하자... 백 형렬 2005-10-11 127
1393 급하면.... 신 유 균 2005-07-25 127
1392 하늘이여그들(위정자)을용서마오 1 주준안 2005-07-01 127
1391 호박이야기 2 이호성 2005-05-18 127
1390 잠자는 마눌님 다시보자!~ 5 鄭定久 2005-02-03 127
1389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7 수호천사 2005-01-14 127
1388 시골처녀와 흑인청년. 7 鄭定久 2004-12-12 127
1387 전라도의 질퍽헌 이야기 한토막 듣더라고 잉 (제 1 탄) 김주황 2004-07-01 127
1386 7대 세계의 불가사의(미스터리) 이현태 2004-01-27 127
1385 작은 컬럼 이현태 2004-01-09 127
1384 Re..어쩌다 강아지를......... 오동희 2006-10-02 126
1383 Re..약 올리지 마이소 손 동인 2006-07-02 126
1382 진심으로 반갑습니다(도창스님) 野松 2006-05-09 126
1381 Re..지만원 박사님의 안내 김하웅 2006-03-29 126
1380 주자 십회훈!. 鄭定久 2006-02-21 126
1379 점점더 그리워지는 님!~~~ 2 鄭定久 2005-08-15 126
1378 보훈병원에서 만나뵈온 전우님들 1 김하웅 2005-04-07 126
1377 부석사가 원 고향인께.. 6 鄭定久 2005-02-15 126
1376 음주단속 피하는 법 3 손오공 2005-01-16 126
1375 고백할게 있어요(펌) 6 정무희 2004-12-03 126
1374 Re..노란 숟가락 (퍼옴) 5 김하웅 2004-08-11 126
1373 지난날의 추억 이현태 2004-05-17 126
1372 오늘의 영상컬럼 (2월 26일) 이현태 2004-02-26 126
1,,,6162636465666768697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