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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5-01 (일) 17:58
ㆍ조회: 115  
남을 나라고 생각하면
 
      남을 나라고 생각하면 말 한 마디가 당신입니다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되고 아름다운 말을 하면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생활입니다 험한 말을 하는 생활은 험할 수 밖에 없고 고운 말을 하는 생활은 고와집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이웃입니다 친절한 말을 하면 모두 친절한 이웃이 되고 거친 말을 하면 거북한 관계가 됩니다 말 한 마디가 당신의 미래입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면 아름다운 소망을 이루지만 부정적인 말을 하면 실패만 되풀이 됩니다 말 한 마디에 이제 당신이 달라집니다 예의바르며 겸손한 말은 존경을 받습니다 진실하며 자신있는 말은 신뢰를 받습니다 좋은 말을 하고 살면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남을 이해하고 남을 존경하면 남이 나라고 생각하면
      내 마음은 항상 편안해 집니다
          달동네/이현태

          219.248.46.175 홍 진흠: 부회장님! 어제 돌려주신 "전적비순례반환금" 은 받고서도 착잡 했드랬습니다. 쌓이고 쌓인 스트레쓸 해소하고저 여행이나 갈까했는데 말입니다. 베트남 갈려고 중국여행도(4월에 이미 우리팀에서 다녀왔음) 취솔했는데 이것마져 캔슬된다니 허무하드군요. 또 얼마전엔 재향군인회에서 간다던 "독도"도 우리참전회에서 제가 대표로 갈려고 했었는데 그마저 통장으로 입금된 돈이 되돌아 왔드군요. 이레저레 4월은 잔인한 달인가 봅니다. 이제 새마음으로 5월을 시작할까 합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님께 약주한잔 따라 올리질 못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월례횔 참석한지도 꽤나 오래된듯 합니다. 그끄저께도 다른 모임도중에 잠시 들리고(회의는 이미 끝난상태) 다시 다른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05/01-23:38]-
          220.72.26.26 김선주: 이현태 부회장님 마음에 와 닿는글 잘 봤습니다, 5월 도건강하시고 더욱 보람있고 활기찬나날 되시기바랍니다.. 홍진흠전우님 그간 안녕하셨죠? 이태원서 뵙고...전적지 순례는 저도 홍전우님 과 같은 마음입니다. 이부회장님께서 애써 추진해주셨는데 불발로 그쳐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다음 기회가 주워진다면 홍전우님과 꼭 동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멋진 5월되시구요 건강하세요 다시뵙겠습니다. -[05/02-00:17]-
          211.192.124.169 김철수: 이부회장님 건강하신지요? 잔인한 4월이가고 새로운5월이 왔읍니다.더웅더 건강하시고 좋은 글 부탁 드림니다. -[05/02-17:44]-
          211.61.171.5 묵사발: 갑오경장시대에 일어난 일들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것은 귀하등의 사상이 의구심이갑니다.다 지난일들을 가지고 들먹이면 어째잔 말입니까?수개월 전부터 전국을 시간과 출혈을 감수 해가면서 모이자 하였을때는 어디 홍콩들 다녀 왔습니까? 이제 다시 화합의 차원으로 (당신들이 잘나서 화합이란 단어를 쓰는것 아니니 착각하지 말길바람) 모두 해산하고 결속을 하여 비밀투표로 회장단이 탄생이 된것이오.도움을 주지 못할망정 훼방 놓는 짖거리 랑은 하지 않는것이 자손들 까지 욕을 얻어먹지 않게 하는 짖입니다.사실관계를 실체적 현실을 설명하는데 "이런글을 쓰시면 타전우가 볼때 곡해의 소지가 있읍니다" 무슨 뚱딴지 소리란 말입니까? 당신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이오?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당신외 몇사람 뿐입니다.서울에서 그간에 5번이나 모임을 갖었습니다.그간의 사정을 모르시는군요...[03/21-13:57]
          -[05/0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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