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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석창        
작성일 2005-04-28 (목) 21:32
ㆍ조회: 139  
여수에 살고 계시는 좋은 조언 주신 전우분 찾습니다

제가 여기에 처음 입성 하게된 동기도 여수에

살고 계시는 어느 전우의 덕분이였는데 제가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수없는 전화통화로 저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시고,좋은 조언을 주신분입니다

전화를 주신 전우께서는 건강이 무척이나 심각하다는걸

통화속의 음성으로도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전화를 드리지 못한점 널리 이해와 용서를 구합니다

사실대로라면 전화 번호와 모든 제가 가장 아끼던 오랫동안 지녔던

운동기구등 모든것을 저의 인생과 더불어 마지막 정리를 할려고

없애버렸던겁니다

삶이 너무 고달프고 이세상이 너무 역겹고 모든게 부정적으로만 느껴졌던겁니다

기억력이 거의 상실됐는지라 아무리 전우의 성함과 전화번호를 떠올릴려고 해도

떠올릴려고 노력하고 애쓰는만큼 더 생각이 나지를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려 찾습니다

지금 여태까지 버티고 존재하고 있는것도 베인전 선배전우님들의 아낌없는

염려와 사랑으로 진실하게 말한마디 격려해주시는 덕택이 아닌가 봅니다

전우님 !

지금 저의 이글을 보고 계십니까?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저의 글을 보시는데로 연락처를 남겨 주시던지 아니면 메일을 한번 꼭 주십시요


211.219.36.71 박동빈: 삶에 대한 용기를 갖고 내일의 희망을 펼쳐보이시고 항시 주님과 같이 한다는 마음으로 대처하시고 기도하십시요? 구하는 자에게 주실것입니다. 진리의 말씀대로 해보시길 바랍니다 저의 인터넷 전우님은 여수 한분게시는데 글쎄요 맞는 분인지 모름니다 성명 주준안 전우님 011-632-4049입니다 -[04/30-17:02]-
218.233.162.197 정석창: 박동빈 사무총장님 안녕 하신가요?알려 주시는데로 전화를 했는데 다른 전우이더군요,그러나 덕분에 전우 한분을 새로히 알게 되었습니다,대구의 손지부장님과도 잘 알더군요,그래서머지 않은날 대구에 오시기로 했습니다 오시는길에 손지부장님이랑 같이 한번 만나기로 했습니다,제가 찾고자 하는분은 건강 상태가 아주 안좋은 느낌이였어요,말하는것 조차도 무척 힘들어 보였습니다,협조 주신데 대해서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구요 자주 뵙겠습니다 -[05/01-14:11]-
211.38.237.217 주준안: 정석창전우님 전화주셔서고마웠읍니다.아무쪼록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시고.건강챙기십시요.그래도 이곳에선 부비추렙도없고독충도없으니까요.하기야 독충만도못한 구케의원들은있지만...전우님들 마음편하시도록 주님께그들을용서하고 전우님들의마음에평화가깃들도록기도하렵니다.좋은날되십시요. -[05/02-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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