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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9-16 (금) 18:27
ㆍ조회: 129  
넉넉한 추석 명절 되십시요.
@가족과 함께 정답고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십시오.

 

 



 

@어느새 오곡이 무르익은 8월한가위가 눈앞에다가 왔네요. 

따뜻한 정이 오가는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입니다. 
옛말에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했습니다만 
여러 면에서 어둡고 침체되어 있는 분위기지만,
예나 지금이니 다시 맞는 한가위....

 @전우님들...어려우실 상황이나마 결코 놓쳐선 안될 작은 행복들 
소담스레 가꾸어 가시고 넉넉한 마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우리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부모님 형제 친지와 더불어 
하하하 호호호~~~~~~~마음의 허리끈 죄 풀고 편안한 웃음들 
맘껏 한껏 풀어내시고 고향 한 바퀴 돌아돌아 웃음가득 심어 보소서.

@허나 침체된 분위기지만 가족과 이웃을 생각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잘보내시고 올 명절에는 둥근 보름달을 
어디서나 볼수 있다니 보름달을 보면 모든님들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전부 꼭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 
 
해오름의 고장에서 鄭 定 久드림.
 
 
 

 

 

 



『 오늘은

 


222.118.134.80 정무희: 정교진 전우님의 추석명절을 맞이한 정성어린 멧세지 감사드립니다.즐거운 한가위 되시기를....... -[09/17-09:07]-
221.142.86.98 최의영: 모락모락 김나는 송편! 보기만해도 배부름니다. 님께서도 가내 두루두루 평안하고 넉넉한 "8월추석" 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09/17-10:14]-
211.186.109.229 손 동인: 쩡구성도 추석명절 잘 보내고 명절이라고 쐬주 많이 먹지마소.건강에 안 좋으니깐요.
정 무희회장님. 최의영님도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09/17-22:59]-
211.178.186.41 소양강: 네...정정구전우님 말씀따라서 "넉넉한 추석명절"될께요...우리 전우님도 즐겁고 풍요한 추석보내시길 바라겠어요...그리고 허리 아풀라 절좀 그만하라고 하십시요...설도 아닌데 너무 힘들것 같어서요...ㅎㅎㅎ...ㅋㅋㅋ...정정구전우님...화이팅! -[09/18-14:51]-
222.238.240.69 홍 진흠: 멋진 그림과 글-올려주신 우리 정전우님과 정 무희님,최 의영님, 손 동인님, 그리고 소양강님-멋진 추석명절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십시오. -[09/19-08:02]-
211.192.124.135 鄭定久: 종씨 회장님 최의영전우님 손동인 아우님.소양강님 그라고 분대장님 추석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명절 쉬구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비는 반갑네여. 앞으로 계속 좋은 일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09/20-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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