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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5-22 (일) 22:02
ㆍ조회: 137  
들꽃보다 더 향기로운 전우이기에

들꽃보다 더 향기로운 전우이기에 전우 때문에 행복합니다 부드러운 말씨와.. 세상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눈.. 선한 눈망울을 가진 전우가 늘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삶의 무게에 힘겨워할때 따사로운 눈빛을 내게 드리우고 어깨 다독대 주는 전우들이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기쁨에 많이 기뻐해 주고 함께 나눌수없는 고통에 안타까움 전해 주는 전우때문에 늘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사람 모두를 향한 친절함 속에서도 날 향한 각별함을 늘 남겨 놓고 내게는 또한 특별한 전우가
내 존재이유를 깨우쳐 줍니다. 삶의 귀퉁이에서 우연이 만났어도 결코 예사롭지 않은 피로맺은 전우.. 수백억 광년의 시간을 휘돌아 무한대분의 일의 확률로 만난 우리.. 잠시 만나 마음의 정 눈길 나누며 그렇게라도 언제나 같이하면 좋겠습니다. 헤어지지 않는 전우였으면 좋겠습니다.
전우란 말만 들어면 좋아지는
따뜻함과 포근함이 숨쉬는..
慈源/이현태
 

222.118.134.80 정무희: 전우도 전우다워야 전우지요. 소신도 없고 안이한 전우는 있으나 마나한 전우라 생각됩니다. 자격도 없는자들이 자리에 연연하는것도 안되지요. 참 전우들이 되도록 노력들 합시다. -[05/22-22:56]-
221.150.105.5 박양언: 전우님의인자하고 따스한마음씨에끌려 독수리타법으로 자판을두들겨봅니다 들꽃보다더향기롭고 향수보다더향기로운 전우들이 우리(내)곁에있을까???.....위,정무희전우님말씀에 전적으로동감하면서 향수보다더진한 전우애를갖도록 우리모두노력합시다 항상전우님들의 건승과무운을빕니다 -[05/23-10:53]-
211.192.124.135 鄭定久: 전국의 모든 전우가 들꽃보다 더 향기로운 전우라면 못할것도 없을 터인데. 참으로 아쉽습니다. 이현태 부회장님 좋은 글 잘 읽고 가슴깊이 새기렵니다. 고맙습니다. 즐건 시간 되세요. -[05/23-13:42]-
222.100.11.146 이호성: 옷깃만 스처도 인연이라는데 하물며 전우라는 이소중함에 무언가 허전한 우리들의 현실 ,멋있고 의리있는 베인전 을 기대함니다 이부회장님좋은글 잘읽고 감니다. -[05/23-19:49]-
210.111.42.63 野松: 부회장님의 글 잘읽었습니다. 문장속에 저가 들어 있는것 같아 송구 스럽군요 -[05/24-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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