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5-21 (토) 10:14
ㆍ조회: 114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 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하고 변함 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가진 것을 잃었을 때
깨닫는 소중함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 겠. 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 습니다..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211.192.124.169 김낙초: 좋은 글 감사하이.나 철수야 앞으로 이 이름으로 등록 할려고.글 대로나면 이 세상이 달라지겠지.그런 세상 오기로 빌자구나. -[05/21-13:20]-
211.244.40.119 백형렬: 정 정구님! 항상 좋은글 자주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ㅡ목포에서 백형렬 전우 드림 ㅡ -[05/22-14:28]-
222.118.134.80 정무희: 욕심은 죄를 잉태하다 했던가.........마음을 비우고 살아갑시다. 종씨 좋은글 감사합니다. -[05/22-22:58]-
211.192.124.135 鄭定久: 오메 김철수가 김낙초라 떨어진 낙자에 풀초자인감 그라믄 떨어지는 풀이란 말인가 암튼 알았네. 그리고 백형렬님 멀리 목포에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건 시간 되십시오. 그라고 종씨 요즘은 어떠하이 여전히 건강하시겠제. 종씨 고마버잉. 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05/23-13:35]-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421 가난하지만 행복 이현태 2005-05-28 104
1420 고향에서 모를 심고... 1 박동빈 2005-05-27 97
1419 비오는날 드라이브 정무희 2005-05-26 134
1418 한탄(恨歎) 野松 2005-05-25 85
1417 崔致遠의 漢詩 4首 野松 2005-05-25 84
1416 배꽃 野松 2005-05-25 67
1415 인생(人生) 野松 2005-05-24 89
1414 들꽃보다 더 향기로운 전우이기에 5 이현태 2005-05-22 137
1413 상추쌈 3 이호성 2005-05-22 112
1412 부부의 날을 기리며.... 2 정무희 2005-05-22 107
1411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4 鄭定久 2005-05-21 114
1410 호박이야기 2 이호성 2005-05-18 127
1409 술 한잔 속 이야기 5 박동빈 2005-05-17 173
1408 읽어 볼만한 것 이라 게제 해 봅니다 1 김정섭 2005-05-16 132
1407 봉축 7 이현태 2005-05-15 121
1406 연천 땅굴의그진실은 무엇인냐 최상영 2005-05-14 97
1405 웃고삽시다 내궁덩이 좀만처주세요 최상영 2005-05-13 165
1404 아버지 3 주준안 2005-05-11 156
1403 오늘 나는 8 허원조 2005-05-11 201
1402 소개와 대화의 매너 박동빈 2005-05-10 101
1401 청춘 ...그것이지나간것이다 주준안 2005-05-10 110
1400 몹쓸병 물려준 내가 죄인 5 전우 2005-05-09 197
1399 세상속에서 의 흡연/음주매너 1 박동빈 2005-05-08 87
1398 덕과 부덕 1 박동빈 2005-05-07 91
1397 어버이날에띄우는글 주준안 2005-05-07 79
1,,,5152535455565758596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