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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7-07-07 (토) 09:41
ㆍ조회: 567  
날 깨우지 말아다오


121.132.145.172 홍 진흠: 김 해수 선배님! 아무래도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회장님도 자릴 비우신 이마당에 손주뻘되는 어린애가 우리 싸이트에서 소주병 몇개두고 선풍기앞에서 잠 들다니---암만해도 구급차를 대기시켜야 할까봅니다. -[07/07-11:06]-
211.243.203.144 소양강: 선풍기 스위치는 1단에 있으나 선풍기 날개는 안돌아 가네요...그 이유는 전기 코드가 꼽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또한 술병 세개가 놓여 있으나 30배 확대경으로 살펴보면 조금도 술을 따른적이 없는 술이 가득찬 새술병입니다...아이는 냄새도 맞지 않은것입니다...ㅎㅎㅎ...ㅋㅋㅋ -[07/11-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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