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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두칠        
작성일 2007-07-07 (토) 02:34
ㆍ조회: 545  

61.252.190.64김 해수: 좋은글이네요 잘읽었습니다 자주올려주십시요 그리고 건강을 빕니다 -[07/07-07:09]-
125.143.200.223할망: 하루방은 누게우꽈. 할망 어끈 나영 혼디 삽쭈. 할망 시어도 요부록 솨부록 만남시문 좌미 시지 안으쿠광 .
-[07/09-14:08]-
인과 연 (因과 緣)
               인과 연(因과 緣)                             - 佑命/林吉道- 「내가 그대를 만날 줄 몰랐듯이 그대도 나를 만날 줄 몰랐으니 세월(歲月)인들 맺어지는 인연을 어찌 알리요 歲月따라 흐르다보니 옷깃이 스치듯 기약하지 않아도 맺어진 인연(因緣)인 것을 언젠가 옷깃을 스치며 또 다시 만날지 그대로 이어지는 인연이 될지 그 뉘라 알리요 모르는 歲月이 흐르듯이 인연도 그렇게 흐르는 듯 행여 짧은 인연이라 한들 내 뉘를 탓하리요 다만 일체 중생(衆生)은 인(因)과 연(緣)으로 생멸(生滅)한다 하니 좋은 만남으로 귀하고 귀하기를 바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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