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7-06-26 (화) 13:54
ㆍ조회: 565  
어느 학교 출신이니


달성고등학교를 졸업한 맹구가
사회에 진출해서 멋진 청년이 되었다.
어느덧 장가갈 나이가 되어서
애인을 물색중이었는데....



마침,직장 상사의 소개로
맞선이라는걸 보게 되었다.
서로 호감이 가는 상대였는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고등학교에 대해서 말하게 됐다.



맹구 : 저는 '달고' 나왔습니다.
잠시 당황스런 표정을 짓던 여자가
입가에 묘한 웃음을 지면서 대꾸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여자 : 저는'째고' 나왔어요.


220.239.45.234 백 마: 아이고 김전우님 이러다 그 출신학교 동문들 항의 대모 사태가 안날까요? -[06/26-15:00]-
125.143.200.84 고두승: 째고는 어디에 있는 고등학교입니까. 아! 강알(?)에 있는 학교이군요 -[06/26-15:54]-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771 어느 학교 출신이니 2 김 해수 2007-06-26 565
2770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3 김 해수 2007-05-05 565
2769 필독 "작지만 단단한 놈" 1 김삿갓 2007-05-15 564
2768 한국관광객에게 조센징 돌아가라 욕하는 일본인들,,, 1 오동희 2009-09-22 563
2767 고독과 친해지는 법을 연습하라. 1 최종상 2010-02-03 562
2766 백마선배님의 운명을 읽고 4 봄날 2008-02-27 562
2765 추억의 여배우들 김 해수 2007-07-04 559
2764 좋은 풍경 1 박동빈 2007-06-11 557
2763 Re..고문님 4 송카우곰 2011-03-06 554
2762 마음을 넓고 깊게 해주는 말 우주권자 2008-07-28 553
2761 말도 많고 탈도많은 화재의 사진 3 김 해수 2006-11-25 552
2760 계란으로 바위치기 백 마 2007-04-28 549
2759 한국 여성이 세계 1위부문 김 해수 2007-01-04 547
2758 " 암환자 마음 치유 " ~ 김종성목사 1 최종상 2008-12-10 545
2757 인과 연 (因과 緣) 2 강두칠 2007-07-07 545
2756 참전군인 2세역학조사설문지 1 손오공 2008-11-22 544
2755 백수에도 계급이 있다 2 김 해수 2007-06-16 543
2754 이현태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3 鄭定久(敎鎭) 2010-08-09 542
2753 이런 경우라면....... 개사연 2007-06-16 541
2752 차가운 떨림 경북 2006-12-10 541
2751 그리움인가 하여 최종상 2010-04-20 540
2750 운 명(6) 1 백마 2007-09-13 539
2749 시아버지<사리> 4 유공자 2007-06-12 539
2748 Re..히히...조음시롱....백지로.... 정기효 2007-03-04 539
2747 취중에 한말도 아내를 감동 시킨다 1 김 해수 2007-04-18 538
123456789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