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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춘섭
작성일 2005-02-07 (월) 22:24
ㆍ조회: 121  
나의 렌즈로본 그림들

구정을 맞아 의정부역 에서 귀성객들을 위하여 경쾌한 민요를 연주하는 군악대









주의? 이렇게 만취 되도록 먹으면 정신 건강을 해칠수도 있습니다.



61.110.143.125 이현태: 술이 떡이되었구먼요 누구집 임자인지 ? 노숙자는 아닌것 같은데 걱정되네 설명절 고향못가 혼자서 투쟁하는것도 아니고 누운자리 시 하면 옷도 버렸을텐데 지금쯤 집에서 혼나고 있겠지? 식구나 있는지 나이는 먹었으니 가족은 있을법도 한데 온통 걱정투성이네 -[02/08-12:53]-
211.227.96.226 김철현: 와우! 멋진 사진 기술이군요 도대체 어떻게 찍으면 이렇게나오나요? 자세한 설명부탁 해도될까요? 전 동두천에서 사진업을 하는사람이랍니다 우연히 지나다 사진을보고 -[02/08-18:02]-
220.118.81.63 최 성영: 건물외부에서 들어오는 강열한 햇빛으로 인해 실내의 인물들은 실루엩으로 보이기 마련인데 스트로보 후랫쉬를 천정을 향해 쓰신건지 놀랄만한 솜씨입니다. '05년들어 담배피기를 참으며 술을 조금 하기로 햇는데 이렇게는 되지 말아야 겟씁니다. 봄날님 ! 건강하시고 학업에 정진 하시기 바랍니다. -[02/09-18:06]-
222.120.126.11 신춘섭: 김철현님, 최성영선배님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용한 카메라는 보급형 디카였기에 후레쉬를 바운스칠수없답니다. 최성영선배님 말씀따라 평범한 촬영이면 실내는 실루엣처리가 됩니다. 다만 촛점을 마출때 최대한 컴팩트 카메라의 조리개가 열리도록 그늘진 쪽으로 예비셨터를 누르고 촬영에 임하면 실내 인물들도 실루엣으로 묘사 되지않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구성을 할수있습니다. 제가 사용한카메라는 윗김하웅회장님의 사진속에 나타나듯이 오래된 구형 보급형 디지털 카메라 이기에 성능은 좋다고 볼수 없지요, -[02/09-22:11]-
222.120.126.11 신춘섭: 또한 위 김하웅회장님의 사진과 저의 사진을 비교해보면 ? 창밖 밝은부분을 보면 확연히 구별지을수 있을 겁니다. 저의사진은 창밖이 흐리고 실내가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구사한것은 그런 촬영이였기에 가능한 것이고 김하웅회장님 사진은 자동으로 평범하게 촛점을 마춘것으로 보입니다. 카메라의 자동노출은 초점 부분을 평균노출 하여 조리개를 열기때문에 창문밖은 잘 묘사되고 반대로 실내는 실루엣으로 처리되는 것 입니다.현제 사용되는 거의 모든 카메라는 TTL 방식의 노출 측정 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촬영하면 좋은 이미지를 얻게 될것 입니다. 관심에 감사드리며 복많이 받으십시오 -[02/09-22:23]-
61.98.132.134 장의성: 그냥 지나면서 툭툭 찍으신 것 같은데 역시 사진의 이미지가 남다른 데가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날 의정부 부대찌게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제가 낮술을 잘 못하는 관계로 한잔 하실 기회를 제가 빼앗은 것 같아서 죄송했습니다. -[02/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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