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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30 (목) 13:12
ㆍ조회: 105  
마음 비우기

 
마음 비우기.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혜로운 삶의 선택입니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가 없습니다.
  
 일상의 소용돌이에서 한 생각 돌이켜 
 선뜻 버리고 떠날 수 있는 용기, 
 그것은 새로운 삶의 출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미련없이 자신을 떨치고 
 때가 되면 푸르게 잎을 틔우는 나무들을 보세요. 
 
 찌들고 지쳐서 뒷걸음질치는 
 일상의 삶에서 자유함을 얻으려면 
 부단히 자신을 비우고 버릴 수 있는 
 그런 결단과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의 삶이 힘들다는 생각은 
 누구나 갖는 마음의 짐 입니다. 
 
 욕심을 제 하면 늘 행복함을 알면서도 
 선뜻 버리지 못함은 삶의 힘듬 보다는 
 내면의 욕망이 자아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흔들림이 없어야 할 불혹에도 
 버림의 지혜를 깨우치지 못하는 것은, 
 살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초조함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나태해진 지성과 길들여진 관능을 
 조금씩 조금씩 버리고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워가는 참다운 지혜가 
 바로 마음을 비우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것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흐뭇함이 배어있는 감동.. 
 정갈함이 묻어있는 손길.. 
 당당함이 고동치는 맥박.. 
 사랑함이 피어나는 인생을 위해 
 
 마음 비우기를, 
 미움과 욕심 버리기를 열심히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221.145.195.221 정무희: 마음을 비우고 살려고 노력은 해보지만 실행은 잘 되질 않습니다.마음 편하게 살려면 마음과 욕심을 모두 떨쳐 버려야 되는데........좋은글 감사합니다. -[12/30-13:22]-
    220.117.238.147 최 성영: 마음을 비우고 산다{?) 참으로 어려운 명제 입니다. 욕심을 버리면 무능한 인간으로 추락하고 그러니 적당한 욕구는 있서야겟고 난제중에 난제 입니다. -[12/30-13:52]-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마음을 어떻게 비우냐 하는것은 본인 자신이 얼마만끔 비울수 있는가 노력에 있다고 봅니다...모든것을 다 버리면 거지가 될꺼고 몽탕 가지면은 완전히 도둑놈이 될구 그저 적당히 가지고 서로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현명 하다고 지는 생각합니다.,,,,,,,, -[12/30-14:49]-
    220.70.213.190 鄭定久: 이현태 부회장님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좋은 글 잘 보았지라 고마버유... -[12/30-16:26]-
    220.88.131.226 이현태: 전우님들 이글대로 살면 좋겠지만 실천하기란 힘든일이기에 이런글 종일 읽으면 마음이 비워지든걸요 한번 해 보십시요 -[12/30-18:52]-
    221.138.72.163 호롱불: 현태오빠! 좋은글감사 합니다. 이저 저의 소임을 다하고 퇴장 하려아는데 전주 주황이 오빠에게 한마디 하겠어요. 송년회때 동숙의 노래 2절 불렀냐구요?
    그러고 영웅시대에 김형욱 중정부장하고 외그리 외모가같으냐구요 기분나쁘게...
    나 년말에 할말다 하겠는데 충청도에 송사장하고 뻔데기 먹는다구요 호호호 우서버라
    뻔데기가 성질나면 무서번데 나할말다 했지라 . -[12/30-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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