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淸風明月
작성일 2006-01-25 (수) 13:21
ㆍ조회: 131  
왕십리 란 지명의 유래
 

옛날 한 임금이

한양의 어떤 작은 마을에 행차했다


 

임금은 마을의 지나가는 사람에게

 

"으흠...이 마을의 이름이 뭔고???"

 

하고 물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대답을 안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왕은

 

넓은 마음으로 다시한번 물었다

 

"이 마을의 이름이 뭔고?"


 

근데 그 사람은

 

계속 대답을 안하는 것이었다.


 

열받은 임금은

 

그 사람에게 한마디를 했다..


 

그 임금의 한마디로

 

그 마을의 이름이 정해졌다고 하는데..

 

과연 그 임금은 뭐라고


 

했을까....

 

왕이 하는말..

.

.

.

.

.

.

.

.

.

.

"왕 씹 니??"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446 그런 만남을 소중히 하며... 2 허원조 2005-07-12 132
1445 시작은알겠는데 주준안 2005-07-11 132
1444 하늘에서 네려다본 아름다운 한국 7 이현태 2005-03-22 132
1443 설경 이현태 2004-01-25 132
1442 등꼴 빠지는 남자 1 이현태 2003-12-24 132
1441 박근혜대표 습격 지충호씨에 징역 11년 선고 김일근 2006-08-03 131
1440 삶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野松 2006-07-12 131
1439 Re..궁금한것좀 ... 방문객 2006-07-08 131
1438 해병 박근배 목사님을그리면서 이호성 2006-06-07 131
1437 먼저하면 돌아 오는 일 野松 2006-05-13 131
1436 Re..할아버지의 노예생활 이현태 2006-05-07 131
1435 일장춘몽이라... 淸風明月 2006-03-11 131
1434 비운만큼 채워 집니다. 鄭定久 2006-02-09 131
1433 “인터넷에서 무료로 입수한 정보만을 근거로 한 사실적시와 명예.. 김일근 2006-02-05 131
1432 왕십리 란 지명의 유래 淸風明月 2006-01-25 131
1431 이해 이판서 2005-09-12 131
1430 비많이왔읍니다 2 이춘용 2004-07-17 131
1429 오늘은 부산 범어사 광광 입니다 2 이현태 2004-01-21 131
1428 지난날에 여름철 물놀이 1 이현태 2003-07-18 131
1427 뒷마당에서 이수(제주) 2006-07-02 130
1426 2006년 3월 대한화보 조승익 2006-03-17 130
1425 살다보면 하나둘 쯤 2 이현태 2006-01-15 130
1424 넉넉한 추석 명절 되십시요. 6 鄭定久 2005-09-16 130
1423 사진이없어저버려서 2 이호성 2005-04-13 130
1422 안케패스 5 김하웅 2004-11-17 130
1,,,5152535455565758596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