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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6-01-15 (일) 16:39
ㆍ조회: 131  
살다보면 하나둘 쯤


                慈源/이현태


살다 보면 하나 둘쯤   
작은 상처 어이 없으랴   

속으로 곯아
뜨겁게 앓아 누웠던   
아픈 마음의 기억 하나쯤   
누군들 없으랴   

인생이란 그런 것   
그렇게 통속한 일상 속에서  
가끔씩   
아련한 상처 꺼내어 들고   
먼지를 털어 훈장처럼
가슴에 담는 것   

그 빛나는 훈장을 달고   
그리하여
마침내 저마다의 그리운 하늘에   
별이 될 때 까지   
잠시 지상에 머무는것 ....


 
  



 

211.192.124.135 鄭定久:
이현태 부회장님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이내요. 그간 별고 없으시죠.건강하셔야 합니더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01/15-16:44]-
222.238.240.82 홍 진흠: 늘 걱정하시던 일이 조금씩 낳아지길 기대하며 항시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01/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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